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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수영 인구 급증...시설은 제자리
◀ANC▶ 휴일을 맞아 수영장 다녀오신 분들 계실텐데요. 최근 수영 인구가 급증했지만, 시설은 부족한데다 전지훈련이나 공사 등으로 휴장까지 잦아지면서 이용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평소와 달리 한산한 제주시 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 일본에서 전지훈련 온 도쿄 대표 ...
김찬년 2019년 01월 07일 -

(리포트)수영 인구 급증...시설은 제자리
◀ANC▶ 휴일을 맞아 수영장 다녀오신 분들 계실텐데요. 최근 수영 인구가 급증했지만, 시설은 부족한데다 전지훈련이나 공사 등으로 휴장까지 잦아지면서 이용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평소와 달리 한산한 제주시 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 일본에서 전지훈련 온 도쿄 대표 선...
김찬년 2019년 01월 06일 -

제2공항 반대 농성 천막 내일 강제철거 예고
제주시가 내일 오전 제주 도청 앞에 설치된 제2공항 건설 반대 농성 천막을 철거합니다. 제주시는 자진 철거를 요구하는 계고장을 세 차례나 보냈는데도 여전히 천막농성이 진행중이라며, 내일 오전 9시를 기해 천막 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청 앞에는 텐트와 천막 네 개가 설치돼 있으며...
김찬년 2019년 01월 06일 -

지난달 제주지역 기온 22도...역대 최고치 기록
지난달 2일과 3일 제주지역 기온이 크게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2일 고산의 낮기온이 21.9도, 3일 성산이 22.1도까지 오르며 기상관측 이래 12월중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제주시도 22.9도로 82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지난달 초 서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풍기류...
김찬년 2019년 01월 04일 -

서울남북정상회담·한라산방문 제주환영위 출범
서울 남북정상회담을 환영하고 두 정상의 한라산 방문을 염원하는 제주환영위원회가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 두 정상의 한라산 방문이 이뤄져 제주가 평화와 통일의 상징으로 우뚝서기를 바란다며, 매주 토요일 대도민 홍보전을 진행하고 통일강연회와 환경문화제도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북정상 한라산 방문 제주...
김찬년 2019년 01월 04일 -

단속 해경에게 흉기 휘두른 중국어선 선장 실형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해경의 불법조업 단속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어선 선장 33살 왕 모 씨에게 징역 10월과 벌금 1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왕씨는 지난해 9월 차귀도 서쪽 150km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해경 단속에 적발되자, 해경대원에게 깃대와 삽 등을 휘둘러 단속을 방해하도록 선원들에게 지시한 ...
김찬년 2019년 01월 04일 -

"제주세무서 최소한 조사도 없이 4억원 세금 부과"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신용불량자인 하 모 씨가 제주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4억 원의 조세 부과 처분 무효 소송에서, 세무서가 최소한의 조사도 하지 않고 세금을 부과했다며 무효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씨는 2천6년 감귤 화물운송사업을 하다 부도가 났는데도 제주세무서가 다른 사업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확보...
김찬년 2019년 01월 04일 -

강정천 쓰레기 버리는 해군 영상 '논란'
해군이 강정마을 하천에 쓰레기를 버리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해군 부사관 한 명이 봉투에 담긴 쓰레기를 강정천에 버리는 장면이 담겼으며, 강정마을 반대주민회는 해군의 환경정화활동이 미리 쓰레기를 버리고 다시 줍는 보여주기식 쇼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군은 홍보영상을 ...
김찬년 2019년 01월 03일 -

제주경찰 지휘부 처음으로 4.3 평화공원 참배
제주경찰 지휘부가 처음으로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이상철 청장 등 간부 전원이 4.3 평화공원을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달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이상철 청장은 "이번 참배로 제주 4.3이 새롭게 조명되고 상생을 위해 높은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계기가 되길 소망한...
김찬년 2019년 01월 03일 -

모슬포 운진항에서 차량 추락...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서귀포시 모슬포 운진항에서 주차해둔 승용차 한 대가 바다로 추락해 3시간 여 만에 인양됐습니다. 추락 차량에는 탑승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해경은 운전자가 주차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