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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행정조사 특위 활동 개시...내년 1월 조사
◀ANC▶ 제주MBC는 그동안 신화월드의 하수역류사태를 집중 보도했었는데요. 이를 계기로 도의회가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죠. 행정사무조사 특위가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전현직 도지사를 증인으로 채택하는 등 강도 높은 조사를 예고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김찬년 2018년 11월 14일 -

[이슈추적-리포트]중계펌프장 이대로 괜찮나?
◀ANC▶ 이슈추적 순서입니다. 최근 도내 곳곳에서 하수가 역류하는 사고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취재 결과, 이같은 하수 역류가 제주 전역에서, 더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9일 서귀포시 법환동, 중계펌프장 담장 틈으로 ...
김찬년 2018년 11월 13일 -

[이슈추적-리포트]중계펌프장 이대로 괜찮나?
◀ANC▶ 이슈추적 순서입니다. 최근 도내 곳곳에서하수가 역류하는 사고가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취재 결과,이같은 하수 역류가 제주 전역에서, 더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9일 서귀포시 법환동, 중계펌프장 담장 틈으로오염된...
김찬년 2018년 11월 12일 -

아침_(리포트)제주감귤 8년 만에 북한 전달
◀ANC▶ 청와대가 제주 감귤 200톤을 북한에 선물로 보냈습니다. 민간교류사업 중단 이후 8년 만에 이뤄진 건데, 감귤 북한 보내기 운동이 재개될 지 주목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공항 활주로 한켠에 흰 상자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군인들이 조심스레 상자를 묶고 군 수송기에 옮겨 싣습니...
김찬년 2018년 11월 12일 -

(리포트)제주감귤 8년 만에 북한 전달
◀ANC▶ 청와대가 제주 감귤 200톤을 북한에 선물로 보냈습니다. 민간교류사업 중단 이후 8년 만에 이뤄진 건데, 감귤 북한 보내기 운동이 재개될 지 주목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공항 활주로 한켠에 흰 상자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군인들이 조심스레 상자를 묶고 군 수송기에 옮겨 싣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11일 -

(리포트) 중산간에서 불...하마터면 큰 산불로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늘 오후 서귀포 중산간에서 불이 나, 하마터면 산불로 번질 뻔했습니다. 다행히 빠른 신고와 소방관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중산간 한 과수원에서 시커먼 연기가 솟아 오릅니다. 창고 건물은 시뻘건 불길에 휩쌓였...
김찬년 2018년 11월 10일 -

외국인 운전자 교통사고·법규 위반 심각
제주에서, 외국인 운전자들의 교통사고와 교통법규 위반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외국인 운전자가 가해자인 교통사고는 200여 건으로, 두 명이 숨지고 300명이 다쳤습니다.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등 외국인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위반도 만7천 건에 달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10일 -

검찰, 수협 채용비리 모 조합장 등 2명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직원 채용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제주시내 한 수협 조합장인 64살 김 모 씨와 전 인사 담당 직원 1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15년 직원 12명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 출신자를 배제하도록 부당한 지시를 하고, 서류를 위조해 면접위원들을 속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9일 -

(아침)사파리월드 관광개발진흥지구 지정 불허해야
제주지역 환경단체들은 곶자왈 용역 결과가 나온 이후로 예정됐던 제주사파리월드 개발진흥지구지정 재심의가 갑자기 오늘(9일) 열린다며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가 스스로 결정한 사항을 뒤집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단체들은 또, 조천읍이 람사르습지 도시로 지정된 이유가 선흘곶자왈이 있었기 때문인데, 곶자왈을 파괴...
김찬년 2018년 11월 09일 -

제주사파리월드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 지정 불허해야
제주지역 환경단체들은 곶자왈 용역 결과가 나온 이후로 예정됐던 제주사파리월드 개발진흥지구지정 재심의가 갑자기 내일 열린다며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가 스스로 결정한 사항을 뒤집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단체들은 또, 조천읍이 람사르습지 도시로 지정된 이유가 선흘곶자왈이 있었기 때문인데, 곶자왈을 파괴해 대...
김찬년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