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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4.3수형인 증인심문...올해 말 선고 예정
제주 4.3 수형인에 대한 재심이 70년 만에 이뤄지는 가운데 유무죄를 가리기 위한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어제부터 재심 청구인인 수형생존인 18명에 대한 증인 심문을 시작해 오늘까지 진행합니다. 수형 생존인들은 어제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70년 동안 왜곡된 역사 속에서 많...
김찬년 2018년 11월 27일 -

4.3수형인 오늘부터 증인심문...올해 말 선고 예정
제주 4.3 수형인에 대한 재심이 70년 만에 이뤄지는 가운데 유무죄를 가리기 위한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재심 청구인인 수형생존인 18명에 대한 증인 심문을 진행합니다. 수형 생존인들은 오늘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0년 동안 왜곡된 역사 속에서 많은 고...
김찬년 2018년 11월 26일 -

<이슈추적1 리포트> 양식장 앞 바다 오염 '심각'
◀ANC▶ 제주MBC는 제주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는 하수 문제를 집중 보도해드린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하수처리장보다 많은 양의 배출수를 바다로 흘려 보내는 양식장 관리실태도 살펴 봤습니다. 과연 양식장 배출수는 괜찮은 걸까요? 이슈추적, 다섯차례에 걸쳐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양식장 앞바다의 실태를 살펴...
김찬년 2018년 11월 26일 -

(리포트)4.3 수형인...두번째 재심청구 조사 시작
◀ANC▶ 제주 4.3 당시 불법 군사재판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4.3 수형인은 약 2천여 명으로 추정됩니다. 이 가운데 18명에 대한 재심재판이 70년 만에 열리고 있는데요. 현재 소재가 파악된 수형인 10여 명이 더 확인되면서 이들의 재심청구를 위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60년 전 ...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 -

"예래휴양형주거단지 폐기하고 토지 반환해야"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JDC를 상대로 제기한 토지 반환소송에서 토지주들이 잇따라 승소하고 있다며 사실상 폐기 단계에 들어간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신속하게 땅을 반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제주도와 JDC는 물론 사태를 악화시킨 국토교통부와 제주지역 국회의원들도 토지주와 도민사회...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 -

"올겨울 갑작스런 한파·대설 가능성 높아"
올겨울 제주지역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갑작스런 한파나 폭설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겨울에도 약한 엘리뇨 영향으로 아열대 고기압이 우리나라 남쪽에 유지되면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상했습니다. 다만, 북극해빙 면적이 평년보다 적어 고위도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초겨울인 ...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 -

평화로서 화물차 트랙터 추돌...3명 사상
오늘 새벽 6시 반쯤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교차로 부근 평화로에서 1톤 화물차가 트랙터를 들이받으면서, 트랙터 조수석에 타고 있던 61살 박 모 씨가 숨지고 트랙터 운전자 56살 이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앞서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 -

설비 비용 부풀려 보조금 타낸 3명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송재윤 판사는 공장 설비 비용을 부풀려 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초콜릿공장 대표와 공장장에게 징역 1년과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허위 계산서를 써준 설비업체 대표 44살 김 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천14년 공장 냉각기 시스템 등을 설치하며 자부담을 하지 않기...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 -

불법체류자 취업알선·폭행 중국인 7명 검거
제주지방경찰청은 불법체류자들의 취업을 알선하고 폭행한 혐의로 29살 왕 모 씨 등 중국인 2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제주에 불법체류 중인 중국인들에게 일자리를 구해주고, 소개비를 주지 않거나 험담한다는 이유로 중국인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 -

건설현장 동료 살해한 40대 남성 구속
제주지방법원 임대호 영장전담 판사는 빚 독촉을 한다는 이유로 건설현장 동료를 살해한 45살 김 모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8일 밤 8시 반쯤 제주시 한경면 한 야산에서 빌린 돈 60만 원을 빨리 갚으라며 빚 독촉을 하는 37살 전 모 씨를 흉기로 살해 한 뒤 시신을 유기한 ...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