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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공무원 음주뺑소니 사고로 징역형
제주도청 소속 공무원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한정석 판사는 지난 9월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제주도청 소속 7급 공무원인 40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
김찬년 2018년 12월 20일 -

한림읍서 길 건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일주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마을 주민 53살 고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가로등이 없는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넘던 고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20일 -

"고시나 지정없는 도로는 도로로 볼 수 없다"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인접 도로가 없다며 건축허가를 반려한 행정처분을 취소해달라며 토지주 마모씨가 제기한 소송에서, 현재 도로로 사용되고 있더라도 법령으로 고시되지 않으면 도로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기각했습니다. 마씨는 지난 2월 건축허가를 신청한 토지 옆에 이미 사용하고 있는 도로가 있는데도, 제주시...
김찬년 2018년 12월 20일 -

도청 공무원 음주뺑소니 사고로 징역형
제주도청 소속 공무원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한정석 판사는 지난 9월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제주도청 소속 7급 공무원인 40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
김찬년 2018년 12월 19일 -

[뉴스줌인](리포트)영리병원...거세지는 후폭풍
◀ANC▶ 뉴스 줌인 순서입니다. 국내 첫 영리병원 개설 허가 이후 도민여론을 무시했다는 비판과 함께 공공의료 체계 붕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영리병원 허가 철회를 주장하고 있는 단체를 김찬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SYN▶ "도민 의견 무시하는 원희룡은 퇴진하라 퇴진 하라 퇴진하...
김찬년 2018년 12월 19일 -

전화금융사기 피해 급증...정부 대출 미끼 활개
제주지역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전화금융사기 피해는 모두 390여 건에 33억 원으로 피해 금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최근 금리 인상을 우려하는 심리를 악용해 '정부지원 대출상품' 등을 미끼로 하는 금융사기가 늘고 있다며 주의...
김찬년 2018년 12월 19일 -

[뉴스줌인](리포트)영리병원...거세지는 후폭풍
◀ANC▶ 뉴스 줌인 순서입니다. 국내 첫 영리병원 개설 허가 이후도민여론을 무시했다는 비판과 함께공공의료 체계 붕괴에 대한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영리병원 허가 철회를 주장하고 있는 단체를 김찬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SYN▶ "도민 의견 무시하는 원희룡은퇴진하라 퇴진 하라 퇴진하라."(S...
김찬년 2018년 12월 18일 -

10대 여성 성매매 시킨 20대 남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한정석 판사는 10대 여성에게 성매매를 시키고 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22살 조 모 씨에게 징역 1년, 임 모 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휴대전화 채팅 어플을 통해 성매수 남성을 구한 뒤, 함께 살고 있던 16살 여학생에게 성매매를 시키고, 받은 돈은 자신들의 유흥비에 사용...
김찬년 2018년 12월 18일 -

서귀포시 단독주택 화재...50대 중국인 남성 다쳐
오늘 새벽 6시 50분쯤 서귀포시 서호동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50대 중국인 남성이 몸을 피하다 다리를 다쳤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주택 2층 7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가 모두 불에 탔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18일 -

전화금융사기 피해 급증...정부 대출 미끼 활개
제주지역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전화금융사기 피해는 모두 390여 건에 33억 원으로 피해 금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최근 금리 인상을 우려하는 심리를 악용해 '정부지원 대출상품' 등을 미끼로 하는 금융사기가 늘고 있다며 주의...
김찬년 201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