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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엉터리 비료... 다른 업체도
◀ANC▶ 포장지에 표시된 성분과 내용물이 다른 엉터리 비료가 시중에 유통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런 엉터리 비료는 한 업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도내 다른 비료 생산업체도 표시 성분과 다른 비료를 생산했다 행정처분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
김찬년 2018년 09월 07일 -

(이슈추적) 엉터리 비료... 다른 업체도
◀ANC▶ 어제 이 시간을 통해 포장지에 표시된 성분과 내용물이 다른 엉터리 비료가 시중에 유통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런 엉터리 비료는 한 업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도내 다른 비료 생산업체도표시 성분과 다른 비료를 생산했다행정처분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
김찬년 2018년 09월 06일 -

검찰, 제주 4.3수형인 재심결정 항고 포기
4.3 수형인 재심 결정에 대해 검찰이 항고를 포기하면서 수형인들에 대한 정식 재판이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검은 오늘(어제)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항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사실 관계와 법리를 충분히 검토해 본안 재판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3일 4.3 수형인들이 불법 재판을...
김찬년 2018년 09월 06일 -

(아침)비료 성분표시...겉과 다른 속
◀ANC▶ 이슈추적 순서입니다. 밭작물마다 필요한 영양성분이 다르다보니 종류에 맞춰 비료를 뿌리게 되는데요. 제주MBC 취재 결과, 시중에 유통되는 비료 일부가 포장지에 표기된 영양성분 함량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비료판매 2위 업체가 생산한 당근 전용 비료입니...
김찬년 2018년 09월 06일 -

(이슈추적) 비료 성분표시...겉과 다른 속
◀ANC▶ 이슈추적 순서입니다. 밭작물마다필요한 영양성분이 다르다보니종류에 맞춰비료를 뿌리게 되는데요. 제주MBC 취재 결과,시중에 유통되는 비료 일부가포장지에 표기된 영양성분 함량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비료판매 2위 업체가 생산한 당근 전용 비료입니다. 포...
김찬년 2018년 09월 05일 -

남방큰돌고래 원담 안에 갇혀...먹이 활동 추정
오늘 낮 12시 반쯤 제주시 구좌읍 앞바다 원담에 남방큰돌고래 한 마리가 갇혀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현장 확인 결과 길이 2.5m의 수컷 돌고래가 먹이 활동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자력으로 빠져 나갈 때까지 모니터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8년 09월 05일 -

(리포트)불법 재판 인정...70년의 한 풀리나?
◀ANC▶ 4.3 수형인에 대한 법원의 재심 결정은 사법부가 군사재판을 불법으로 판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데요. 이미 숨진 4.3 수형인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군사재판 자체를 무효화하는 4.3 특별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4.3 당시 군사재판을 받았던 수...
김찬년 2018년 09월 05일 -

(리포트)불법 재판 인정...70년의 한 풀리나?
◀ANC▶ 4.3 수형인에 대한 법원의 재심 결정은 사법부가 군사재판을 불법으로 판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데요. 이미 숨진 4.3 수형인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군사재판 자체를 무효화하는 4.3 특별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4.3 당시 군사재판을 받았던 수형...
김찬년 2018년 09월 04일 -

(리포트) "제식구 감싸기 조사결과"
◀ANC▶ 제주대 학생들이 갑질 논란 교수에 대한 학교측 조사결과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해당 교수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수용한 편파조사라며, 조사과정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자, 학교측이 재조사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대 학생 200여 명이 항의 시위에 나섰습니다. 갑질 논...
김찬년 2018년 09월 04일 -

"예치금 부실자본으로 본 서귀포시 처분은 위법"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건설업체 두 곳이 서귀포시를 상대로 제기한 영업정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했습니다. 이들 건설업체는 재작년 서귀포시가 예치금을 부실 자산으로 잡아 자본금 미달로 영업정지 3개월 처분을 하자, 예치금을 실질자본금에 포함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