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아침"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중간보고회 중단하라"
제2공항 반대대책위와 범도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어, 국토교통부의 일방적인 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과 오늘로 예정된 중간보고회 개최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재조사의 전제 조건이었던 검토위원회를 구성하지도 않고 용역을 진행한데다 주민 동의도 없이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려 하고 있다며, 중간보고...
김찬년 2018년 09월 11일 -

"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중간보고회 중단하라"
제2공항 반대대책위와 범도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어, 국토교통부의 일방적인 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과 내일로 예정된 중간보고회 개최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재조사의 전제 조건이었던 검토위원회를 구성하지도 않고 용역을 진행한데다 주민 동의도 없이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려 하고 있다며, 중간보고...
김찬년 2018년 09월 10일 -

제주대 갑질교수 논란 국감에서 다뤄질 듯
제주대 학생들이 갑질교수 논란과 관련해 국회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대 갑질교수 파면을 위한 비상대책위 등은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을 만나 갑질 의혹에 대한 증거자료를 전달하고 다음달 예정된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다뤄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오영훈 의원은 제주대 동문으로서 책임을 통감한...
김찬년 2018년 09월 10일 -

돼지고기 친환경제품으로 속여 판 5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송재윤 판사는 일반 돼지고기를 친환경 돼지고기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천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천씨는 재작년 7월부터 1년 동안 제주시에서 축산물 판매점을 운영하며 친환경 인증을 받지 않고 돼지고기 100톤 4억 원 어치를 친환...
김찬년 2018년 09월 10일 -

돼지고기 친환경제품으로 속여 판 5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송재윤 판사는 일반 돼지고기를 친환경 돼지고기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천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천씨는 재작년 7월부터 1년 동안 제주시에서 축산물 판매점을 운영하며 친환경 인증을 받지 않고 돼지고기 100톤 4억 원 어치를 친환...
김찬년 2018년 09월 09일 -

(리포트) 다시 태어나는 폐자원
◀ANC▶ 늘어나는 유입인구와 급증하는 관광객으로 제주도의 쓰레기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일회용품을 줄이고 버려진 쓰레기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자는 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두드리거나 손가락을 튕길 때마다 독특한 소리를 내는 악기들 어른 아이 할 것없...
김찬년 2018년 09월 08일 -

남성 변사체 발견·40대 스쿠버 다이버 숨져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삼양포구 앞 해상에서 키 170센티미터 정도의 남성 시신을 낚시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또 이보다 앞선 오후 2시쯤에는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45살 이 모 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9월 08일 -

삼양동 단독주택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어젯밤 10시 반쯤 제주시 삼양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내부 9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집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가 없었다며, 불이 시작된 지점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9월 08일 -

교도소에서 숨진 아들 손해배상 청구 소송 기각
제주지방법원 성준규 판사는 교도소에서 숨진 46살 송 모 씨의 부모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교도소측이 수감자를 1인실에 격리 수용하는 등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며 기각했습니다. 송씨의 부모는 지난해 5월 아들이 벌금 20만 원 미납으로 교도소에 수감 된 뒤 숨지...
김찬년 2018년 09월 07일 -

검찰, 제주 4.3수형인 재심결정 항고 포기
4.3 수형인 재심 결정에 대해 검찰이 항고를 포기하면서 수형인들에 대한 정식 재판이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검은 오늘(어제)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항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사실 관계와 법리를 충분히 검토해 본안 재판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3일 4.3 수형인들이 불법 재판을...
김찬년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