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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 암반 파괴하는 도로공사 철회해야"
용머리 난개발저지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산방산 낙석방지 우회도로 건설 공사가 용머리 암반 파괴 직전까지 진행됐다며 공사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은 해안 절경이 빼어난 곳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며 도로건설과 운동오락 시설 등의 개발로 훼손하지 말고 원...
김찬년 2018년 08월 27일 -

제주시 해수욕장 주변 무신고 업소 4곳 적발
제주시는 해수욕장 근처에서 신고없이 영업을 한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4개 업소를 적발해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자치경찰단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여름 휴가철 제주시내 해수욕장 주변에서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해오다 피서지 주변 위생업소 점검에 적발됐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27일 -

(리포트) 태풍 쓰레기 함께 치워요
◀ANC▶ 태풍 '솔릭' 때 떠내려 온 생활쓰레기로 제주 해안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휴일인데도 전문 다이버들과 마을 주민들이 해안 청소에 직접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천 하류가 이어지는 제주시 탑동 앞바다. 다이버들이 장비를 둘러 매고 바다 속으로 뛰어듭니다. 바닥에는 부러진 나...
김찬년 2018년 08월 26일 -

서귀포 레미콘 공장에서 40대 직원 숨져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서귀포시 상예동의 레미콘 공장에서 직원인 41살 고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굳은 시멘트 제거 작업을 하다 기계가 작동하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26일 -

"용머리 암반 파괴하는 도로공사 철회해야"
용머리 난개발저지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산방산 낙석방지 우회도로 건설 공사가 용머리 암반 파괴 직전까지 진행됐다며 공사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은 해안 절경이 빼어난 곳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며 도로건설과 운동오락 시설 등의 개발로 훼손하지 말고 원...
김찬년 2018년 08월 26일 -

제주시 해수욕장 주변 무신고 업소 4곳 적발
제주시는 해수욕장 근처에서 신고없이 영업을 한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4개 업소를 적발해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자치경찰단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여름 휴가철 제주시내 해수욕장 주변에서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해오다 피서지 주변 위생업소 점검에 적발됐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26일 -

(리포트) 하천 범람 없었다...저류지 한 몫
◀ANC▶ 네, 앞서 기자 리포트에서도 언급이 됐습니다만, 태풍 솔릭은 하루 만에 한라산 사제비동산에 900mm가 넘는 비를 뿌렸습니다. 기상 관측이래 세 번째 많을 정도로 기록적인 폭우를 쏟아부었지만, 다행히 강수량에 비해서는 피해는 크지 않았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천...
김찬년 2018년 08월 24일 -

(리포트) 느려진 태풍...침수 피해 속출(수정)
◀ANC▶ 이번 태풍은 한라산에 800mm가 넘는 폭우를 쏟아부었는데요. 당초 예상보다 이동속도가 느려져 제주 부근 해상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기 때문인데, 그 이유를 김찬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새벽 6시 무렵 제주 서쪽 해상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됐던 제19호 태풍 쏠릭. 하지만 이동 속도가 시...
김찬년 2018년 08월 24일 -

(리포트) 느려진 태풍...침수 피해 속출(수정)
◀ANC▶ 이번 태풍은 한라산에 800mm가 넘는 폭우를 쏟아부었는데요. 당초 예상보다 이동속도가 느려져 제주 부근 해상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기 때문인데, 그 이유를 김찬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새벽 6시 무렵 제주 서쪽 해상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됐던 제19호 태풍 쏠릭. 하지만 이동 속도가 시...
김찬년 2018년 08월 23일 -

(리포트) 태풍 제주섬 강타...피해 속출
◀ANC▶ 네 태풍이 강타한 밤 사이, 제주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0대 여성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되고, 강풍에 전선이 끊어지면서 천여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거센 물보라가 이는 서귀포시 앞 바다. 잠수복을 입은 해경구조대가 해안 일대를 수색합니다. 어제 저녁 7시20분...
김찬년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