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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말리던 손님 집단 폭행한 40대 2명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42살 강 모 씨 등 2명에게 징역 8월과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서귀포시의 한 마트에서 다른 손님에게 행패를 부리고, 재작년 11월 서귀포시의 한 식당에서 싸움을 말리던 50대 손님을 집단 폭행...
김찬년 2018년 08월 23일 -

제주대 갑질교수 조사 마무리...조만간 징계
제주대학교 갑질교수 논란에 대해 학교측이 조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징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주대학교는 전 모 교수에 대한 인권센터와 윤리위원회 조사가 끝나 피해 학생들과 해당 교수에게 결과를 통보했으며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뒤 징계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지난 6월 전 교수가...
김찬년 2018년 08월 23일 -

성매매 알고도 임대해준 70대 건물주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성매매가 이뤄지는 걸 알면서도 건물을 임대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벌금 5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소유한 서귀포시 4층짜리 건물에서 4개월 동안 성매매가 이뤄졌다는 경찰의 통보를 받고도 또 다시 성매매 업주와...
김찬년 2018년 08월 22일 -

(리포트) 태풍 '솔릭' 제주 관통...나리와 비슷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내일 밤, 제주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태풍의 강도와 예상 진로가 제주에서 13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19호 태풍 솔릭이 세력을 키우며 제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대 풍속이 초속 40미터에 이르는 강한 태...
김찬년 2018년 08월 21일 -

친딸 성추행·폭행한 60대 아버지 징역 3년 6월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박 모 씨에게 징역 3년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딸을 강제추행하고, 딸이 이사를 가려하자 수차례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21일 -

(리포트) 태풍 '솔릭' 제주 관통...나리와 비슷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모레 밤 사이 제주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태풍의 강도와 예상 진로가 제주에서 13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19호 태풍 솔릭이 세력을 키우며 제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대 풍속이 초속 40미터에 이르는 강한...
김찬년 2018년 08월 20일 -

친딸 성추행·폭행한 60대 아버지 징역 3년 6월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박 모 씨에게 징역 3년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딸을 강제추행하고, 딸이 이사를 가려하자 수차례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20일 -

신화월드 하수량 실측...예상치보다 400톤 초과
1인당 물 사용량 변경으로 하수발생량을 줄여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제주신화월드가 실제 하수량을 측정한 결과에서도 예상치를 넘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업시행자인 JDC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사흘 동안 하수량을 측정한 결과 하루 평균 천860 톤이 나와 당초 예상보다 430톤이 많았습니다. 신화월드는 다음달에 ...
김찬년 2018년 08월 17일 -

"비자림로 공사 전면 백지화하고 토론회 열자"
곶자왈사람들과 제주녹색당 등은 오늘 비자림로 확장 공사 현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인근 주민들의 안전대책 요구에 대안 고민도 없이 추진하고 있는 도로확장공사를 백지화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제주도가 공사 중단 입장을 밝힌 뒤에도 그루터기 제거와 울타리를 설치하고 있다며 원희룡 지사가 밝힌 생...
김찬년 2018년 08월 17일 -

소매치기하고 건축자재 훔친 20대 2명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소매치기와 상습 절도 혐의로 기소된 21살 김 모 씨 등 2명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제주시내 한 골목길에서 40대 여성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고, 올해 초부터 도내 건설현장을 돌며 2천만 원 어치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