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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여주인 성추행·폭행한 60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단란주점 여주인을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강 모 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월, 제주시내 한 유흥주점에서 성매매 여성을 불러달라고 한 뒤 이를 거절한 여 주인을 성추행 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17일 -

"제주대 학생생활관 식당 CCTV는 인권 침해"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제주지부는 제주대학교 학생생활관 식당 내부에 설치한 CCTV가 비정규직 직원들을 감시하기 위한 인권 침해라며 철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학측은 안전과 출입관리를 위한 목적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노조는 조리실 당사자들의 동의나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 일상을 감시당하고 있다고 ...
김찬년 2018년 08월 17일 -

"제주대 학생생활관 식당 CCTV는 인권 침해"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제주지부는 제주대학교 학생생활관 식당 내부에 설치한 CCTV가 비정규직 직원들을 감시하기 위한 인권 침해라며 철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학측은 안전과 출입관리를 위한 목적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노조는 조리실 당사자들의 동의나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 일상을 감시당하고 있다고 ...
김찬년 2018년 08월 16일 -

서귀포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서귀포시 색달동에 있는 쓰레기위생매립장에서 불이 나 매립장 폐기물 160여 제곱미터를 태운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날 버린 쓰레기에 섞여 있던 담뱃불로 불이 났거나 자연발화로 생긴 화재로 추정하고 매립장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16일 -

술집 여주인 성추행·폭행한 60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단란주점 여주인을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강 모 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월, 제주시내 한 유흥주점에서 성매매 여성을 불러달라고 한 뒤 이를 거절한 여 주인을 성추행 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16일 -

(스튜디오) 제주 신화월드 하수문제
◀ANC▶ JDC가 벌이는 대규모 개발사업의 하수처리 문제에 대해 연속 보도해드렸습니다. 단순 사고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제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는데요. 오늘은 취재 기자와 함께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찬년 기자 나와 있습니니다. 안녕하세요~...
김찬년 2018년 08월 16일 -

(리포트) 산정 기준 제각각
◀ANC▶ JDC가 추진하는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허가 변경 과정에서 1인당 물 사용량을 지나치게 낮춰 특혜 의혹이 일고 있는데요. 물 사용량 산정 기준이 되는 규정 자체가 사업자나 승인부서 입맛에 따라 제각각 적용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600여 실 규모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
김찬년 2018년 08월 15일 -

(리포트) 산정 기준 제각각
◀ANC▶ JDC가 추진하는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허가 변경 과정에서 1인당 물 사용량을 지나치게 낮춰 특혜 의혹이 일고 있는데요. 물 사용량 산정 기준이 되는 규정 자체가 사업자나 승인부서 입맛에 따라 제각각 적용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600여 실 규모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
김찬년 2018년 08월 14일 -

(리포트) JDC 사업만 특혜?(수정)
◀ANC▶ JDC가 신화역사공원의 1인당 물 사용량을 당초 허가기준보다 절반으로 줄였다는 소식 전해드렸었죠. 취재결과 JDC가 추진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도 마찬가지였던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물사용량 기준을 적게 산정해 객실수를 늘리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JDC...
김찬년 2018년 08월 14일 -

여자친구 나체 사진 촬영한 2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한정석 판사는 여자친구 몰래 알몸 사진 등을 촬영한 혐의로 21살 고 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재작년 9월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의 알몸 사진과 성관계 장면 등을 모두 30여 차례 촬영한 뒤 포털사이트 웹하드 등에 저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