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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나이티드 한 달째 무승
제주유나이티드가 한 달 넘게 승리를 맛 보지 못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습니다. 제주는 어제 열린 K리그 22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득점 없이 0대 0으로 비겨 최근 일곱 경기에서 승리없이 3무 4패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는 승점 30점으로 리그 5위에 머물고 있으며, 오는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를 상대...
김찬년 2018년 08월 12일 -

(리포트) 신화월드...수상한 허가 변경
◀ANC▶ 제주신화월드가 사업계획의 60% 정도밖에 진행되지 않았는데도, 하수 발생량이 허가 기준을 초과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하수 발생량 산정 기준이 되는 1인당 물 사용량이 환경부 기준보다도 적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천14년 신화월드 시행사인 JDC가 제출한 신...
김찬년 2018년 08월 10일 -

스노클링 하던 40대 남성 숨져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 정방폭포 부근 바다에서 관광객인 48살 전 모 씨가 숨진 채 물에 떠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전씨가 스노클링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10일 -

면세점에서 여성 신체 몰래 촬영한 3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한정석 판사는 여성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황 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황씨는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제주시내 한 면세점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직장 동료를 포함한 여성 11명의 특정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
김찬년 2018년 08월 10일 -

(리포트) 하수관 역류 마을에서 잇따라
◀ANC▶ 신화월드 오폐수 역류사고와 관련된 소식, 연속 보도하고 있는데요. 신화월드와 연결된 하수관이 지나는 인근 마을에서도 오폐수 역류가 수시로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하수관 틈새로 새어 나오던 오폐수가 맨홀 뚜껑이 열릴 정도로 역류합니다. 신화월드와 인접한...
김찬년 2018년 08월 10일 -

(리포트) 하수관 역류 마을에서 잇따라
◀ANC▶ 신화월드 오폐수 역류사고와 관련된 소식, 연속 보도하고 있는데요. 신화월드와 연결된 하수관이 지나는 인근 마을에서도 오폐수 역류가 수시로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하수관 틈새로 새어 나오던 오폐수가 맨홀 뚜껑이 열릴 정도로 역류합니다. 신화월드와 인접한 ...
김찬년 2018년 08월 09일 -

(리포트) 도의회, "신화월드 전면조사 착수"
◀ANC▶ 신화역사공원의 하수 역류사고 관련 소식, 이 시간을 통해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사업시행사인 JDC가 허가 조건이었던 하수처리계획을 수립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돼 도의회가 전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신화월드 중수설비에 대한 긴급 점검이 이뤄집니다. 완공도 되기 전...
김찬년 2018년 08월 09일 -

클럽에서 여성 성추행한 해양경찰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클럽에서 여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33살 김 모 순경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순경은 지난해 9월 20일 새벽 1시쯤 제주시청 부근의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시고 춤을 추며 30대 여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09일 -

(리포트) 도의회, 신화월드 전면 조사 착수
◀ANC▶ 신화역사공원의 하수 역류사고 관련 소식, 이 시간을 통해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사업시행사인 JDC가 허가 조건이었던 하수처리계획을 수립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돼 도의회가 전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신화월드 중수설비에 대한 긴급 점검이 이뤄집니다. 완공도 되기 전...
김찬년 2018년 08월 08일 -

클럽에서 여성 성추행한 해양경찰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클럽에서 여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33살 김 모 순경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순경은 지난해 9월 20일 새벽 1시쯤 제주시청 부근의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시고 춤을 추며 30대 여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