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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리포트) 납골당·적폐세력 '공방'
◀ANC▶ 제주MBC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신보, 제주CBS와 함께 마련한 도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후보들간의 날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문대림 원희룡 후보는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도덕성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6.13 지방선거를 2주 앞두고 열린 도지사 후보들의 토론회...
김찬년 2018년 06월 01일 -

도선관위, 사전선거운동 전 고위공직자 등 검찰 고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집회 참석자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전 고위공직자인 A씨 등 4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서귀포시 한 음식점에서 주민 100여 명을 모은 뒤 후보자를 초청해 선거공약을 발표하도록 하고 참석자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6월 01일 -

SNS 여론조사 왜곡 행위 단속 강화
공식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SNS 단속도 강화됩니다. 제주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SNS 등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후보 지지율 등을 공표하는 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합니다. 선거법에 따라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되지 않은 조사결과를 공표할 수 없으며, 결과를 왜곡해 게재하는 경우에도...
김찬년 2018년 05월 31일 -

(리포트) 납골당·적폐세력 '공방'
◀ANC▶ 제주MBC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신보, 제주CBS와 함께 도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문대림 원희룡 후보간의 날선 도덕성 공방이 이어졌는데, 오늘밤 11시10분부터 제주MBC를 통해 방송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6.13 지방선거를 2주 앞두고 열린 도지사 후보들의 토론회...
김찬년 2018년 05월 31일 -

도선관위, 사전선거운동 전 고위공직자 등 검찰 고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집회 참석자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전 고위공직자인 A씨 등 4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서귀포시 한 음식점에서 주민 100여 명을 모은 뒤 후보자를 초청해 선거공약을 발표하도록 하고 참석자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5월 31일 -

(리포트)도의원 기획③새 선거구 첫 의원은?
◀ANC▶ 6.13 지방선거 도의원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오늘은 인구 증가에 따라, 이번 선거부터 새롭게 단독선거구로 조정된 아라동 선거구인데요. 현역 의원과, 지난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후보들이 출마해 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규모 아파...
김찬년 2018년 05월 31일 -

(리포트)도의원 기획③새 선거구 첫 의원은?
◀ANC▶ 6.13 지방선거 도의원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는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오늘은 인구 증가에 따라,이번 선거부터 새롭게 단독선거구로 조정된아라동 선거구인데요. 현역 의원과, 지난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후보들이 출마해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규모 아파트단지...
김찬년 2018년 05월 30일 -

(리포트)민주당 총공세
◀ANC▶ 제주도지사 선거가 양강 구도를 보이면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와 무소속 원희룡 후보간의 폭로전이 격화되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이 중앙당까지 가세해 원 후보에 대한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24일 제주관광대 축제 현장. ...
김찬년 2018년 05월 29일 -

참여환경연대 5대 정책 제안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환경중심도시로의 국제자유도시 전환과 감사위원회의 실질적 독립 등 5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나머지 정책에는 청년 기본소득제와 환경기여금 제도 도입, 교통유발부담금 대폭 강화가 포함됐습니다.
김찬년 2018년 05월 29일 -

최근 5년 어업생산량 증가·어업인 감소
최근 5년 동안 제주지역 어업생산량은 늘었지만 어업 인구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 어업생산량은 7천 700여 톤으로 5년 전보다 6.8%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어업 인구는 9천 200여 명으로 19.5% 감소했는데, 어선을 이용한 어업이 줄고, 양식업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김찬년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