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 제주서도 지진 감지
◀ANC▶ 어제 저녁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이 제주에서도 감지됐습니다. 별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고층 아파트가 흔들리면서 시민들의 신고 전화가 폭주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ANC▶ 생방송 중인 뉴스 화면이 위 아래로 10여초 동안 흔들립니다. 경주에서 진도 5.8의 지진이 발생한 순간 350킬로미...
김찬년 2016년 09월 13일 -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불법체류자 조사 부실
무사증 무단이탈자에 대한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의 조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가 2천 11년 이후 검거한 무사증 무단이탈자 800여 명의 위반사항만 시인받고 이동 수단은 조사하지 않았으며 이동 경로는 33%만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출입국관리사무소가 검거자의 2%...
김찬년 2016년 09월 13일 -

"4.3 치유 미국정부 나서야" 청원서 미 국회 제출
제주 4.3 문제 해결과 치유를 위해 미국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청원서가 미국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제주 4.3 유족회와 주민자치연대 등은 지난 10일 미국 상원의회를 방문해 4.3 유족과 제주도민 등 6천 200여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미국 워싱턴에서는 제주 4.3 배상문제와 화해를 주제로 한 국...
김찬년 2016년 09월 13일 -

"풋귤 수매정책 실패는 예견된 결과"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성명을 내고 풋귤 수매정책 실패는 감귤 농민을 우롱한 제주도정과 개발공사, 농협의 보신주의에 따른 예견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농민회는 제주도가 올해 풋귤 만톤이 유통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실제로는 500톤도 되지 않았고, 개발공사는 당초 계획의 1.4%만 수매했으며 농감협도 행...
김찬년 2016년 09월 13일 -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불법체류자 조사 부실
무사증 무단이탈자에 대한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의 조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가 2천 11년 이후 검거한 무사증 무단이탈자 800여 명의 위반사항만 시인받고 이동 수단은 조사하지 않았으며 이동 경로는 33%만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출입국관리사무소가 검거자의 2%...
김찬년 2016년 09월 12일 -

(리포트) 공무원까지 속인 파밍
◀ANC▶ 컴퓨터에 악성 코드를 심어 개인정보를 빼내는 수법을 파밍이라고 하는데요. 수법이 워낙 정교해지다 보니 공무원까지 수 천 만 원의 피해를 당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한 은행의 인터넷 사이트. 제주지역 국가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 43살 정 모 씨는 평소처럼 인터넷 뱅킹을 위해 ...
김찬년 2016년 09월 12일 -

"4.3 치유 미국정부 나서야" 청원서 미 국회 제출
제주 4.3 문제 해결과 치유를 위해 미국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청원서가 미국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제주 4.3 유족회와 주민자치연대 등은 지난 10일 미국 상원의회를 방문해 4.3 유족과 제주도민 등 6천 200여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미국 워싱턴에서는 제주 4.3 배상문제와 화해를 주제로 한 국...
김찬년 2016년 09월 12일 -

"풋귤 수매정책 실패는 예견된 결과"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성명을 내고 풋귤 수매정책 실패는 감귤 농민을 우롱한 제주도정과 개발공사, 농협의 보신주의에 따른 예견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농민회는 제주도가 올해 풋귤 만톤이 유통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실제로는 500톤도 되지 않았고, 개발공사는 당초 계획의 1.4%만 수매했으며 농감협도 행...
김찬년 2016년 09월 12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유자망 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전 11시쯤 차귀도 서쪽 105km해상에서 할당량 보다 많이 잡기 위해 조업일지에 어획량을 줄여서 쓰고 규정보다 좁은 그물코를 사용해 조기 등 5천kg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달들어 제...
김찬년 2016년 09월 12일 -

승객 9명 태운 낚시어선 고장...해경 9명 구조
어젯밤 10시쯤 서귀포시 위미항 앞 바다에서 낚시객과 선장 등 10명이 탄 6톤급 낚시어선이 항해가 어렵다며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배에 탔던 10명은 해경과 함께 출동한 민간자율구조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으며 해경은 스크루에 오탁방지막 체인이 걸려 고장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