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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대권 단일화 없다"
◀ANC▶ 차기 대권주자인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제주를 찾아 대권 단일화는 더 이상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제2공항 건설에 대해서는 정부의 일방적인 강행을 비판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총선 이후 처음으로 제주를 찾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안 전 대표는 지지자들과 함께 돌문화 공...
김찬년 2016년 09월 12일 -

(리포트)
◀ANC▶ 차기 대권주자인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제주를 찾아 대권 단일화는 더 이상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제2공항 건설에 대해서는 정부의 일방적인 강행을 비판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총선 이후 처음으로 제주를 찾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안 전 대표는 지지자들과 함께 돌문화 공...
김찬년 2016년 09월 11일 -

밤 늦게부터 비...내일 낮까지 5~40mm
휴일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26.9도, 서귀포가 27.3도를 기록했습니다. 밤 늦게부터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내일 낮까지 5에서 40mm가 예상됩니다. 추석 연휴에는 수요일 오후부터 목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한편 바다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
김찬년 2016년 09월 11일 -

해경, 제주풍력발전단지 현장 위법 잇따라 적발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전 선박 검사증 없이 제주시 한림항에서 400톤급 부선을 해상풍력발전 공사 현장인 한경면 앞바다까지 예인한 64살 김 모 선장을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 해경은 또 부선 위에 실린 굴삭기를 면허없이 조종한 혐의로 62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11일 -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협박문자 보낸 경찰관 강등
경찰관이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상습적으로 협박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동부경찰서 소속 34살 A경장이 정보통신법을 어긴 것으로 보고 한 계급 강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6개월동안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가만놔두지 않겠다는 문자 메시지 수백통을 보냈는...
김찬년 2016년 09월 09일 -

(리포트) 거짓 증언 '엄벌'
◀ANC▶ 혈연과 지연을 중시하는 제주의 괸당문화가 법정에서는 또다른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친구나 동료를 감싸준다며 거짓 증언을 했던 사람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돼 운전면허가 정지된 41살 엄 모 씨. 엄씨는 차를 세운 뒤 30...
김찬년 2016년 09월 09일 -

여고생 성추행한 50대 교사 파면
제주시내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 파면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6월 50대 교사 A씨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 적발됐고 학교측이 지난달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교육청이 수사를 의뢰함에 따라 내사를 벌이고 있지만 A씨는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
김찬년 2016년 09월 09일 -

택배로 마약받은 원어민 교사 투약 일부 인정
항공택배로 마약을 밀수하려다 구속된 원어민 보조 교사가 마약을 투약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원어민 보조 교사인 미국인 28살 K씨의 구속기한을 열흘 연장해 공범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K씨가 미국에서 항공택배로 받은 소포에는 대마 등 3가지 종류의 마약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09일 -

(리포트) 거짓 증언 '엄벌'
◀ANC▶ 혈연과 지연을 중시하는 제주의 괸당문화가 법정에서는 또다른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친구나 동료를 감싸준다며 거짓 증언을 했던 사람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돼 운전면허가 정지된 41살 엄 모 씨. 엄씨는 차를 세운 뒤 30분...
김찬년 2016년 09월 08일 -

여고생 성추행한 50대 교사 파면
제주시내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 파면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6월 50대 교사 A씨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 적발됐고 학교측이 지난달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교육청이 수사를 의뢰함에 따라 내사를 벌이고 있지만 A씨는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
김찬년 2016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