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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간인 소유 땅 무단 점거 논란
경찰이 수십 년 동안 사유지를 무단 점거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해안경비단이 관리하고 있는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레이더기지의 37%인 2천여 제곱미터가 사유지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난해말 토지 소유자의 요청으로 이 곳에 있던 건물은 철거했지만 예산 부족으로 철조...
김찬년 2016년 08월 19일 -

SNS 여성 살해 현상수배 가짜 전단지로 확인
제주에서 가짜 살인사건 현상수배 전단이 SNS를 통해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가짜 현상수배 전단을 제작한 여고생 A양을 찾아 제작동기와 유포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배 전단에는 지난 1일 여대생 살인사건 용의자의 모습이 CCTV에 찍혔다는 내용인데 경찰조사에서 A양은 연극소...
김찬년 2016년 08월 19일 -

(리포트) 공유재산 관리 '엉망'
◀ANC▶ 지난 20대 총선 당시 최대 이슈였던 제주도의 공유지 관리에 대한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행정기관이 수의계약을 남발하고 땅쪼개기 편법까지 쓰는 등 숱한 특혜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래된 주택들이 모여 있는 제주시내 한 마을. 공유지여...
김찬년 2016년 08월 19일 -

필로폰 반입하려던 30대 남성 구속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항공 택배를 이용해 필로폰을 반입하려 한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일 부산에서 제주로 들어오는 항공 택배로 필로폰 0.8그램을 받기로 하고 택배를 찾으러 제주공항에 갔다 세관의 통보를 받고 잠복 중이던 검찰 수사관에 체포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19일 -

쓰레기 더미 집에 딸 방치한 40대 여성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딸을 학대하고 방임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천 14년부터 딸을 쓰레기가 가득 쌓인 단칸방에 혼자 살도록 방치하고 상습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현희 판사는 딸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엄마와 함께 살기를...
김찬년 2016년 08월 19일 -

(리포트) 공유재산 관리 '엉망'
◀ANC▶ 지난 20대 총선 당시 최대 이슈였던 제주도의 공유지 관리에 대한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행정기관이 수의계약을 남발하고 땅쪼개기 편법까지 쓰는 등 숱한 특혜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래된 주택들이 모여 있는 제주시내 한 마을. 공유지여...
김찬년 2016년 08월 18일 -

필로폰 반입하려던 30대 남성 구속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항공 택배를 이용해 필로폰을 반입하려 한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일 부산에서 제주로 들어오는 항공 택배로 필로폰 0.8그램을 받기로 하고 택배를 찾으러 제주공항에 갔다 세관의 통보를 받고 잠복 중이던 검찰 수사관에 체포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18일 -

쓰레기 더미 집에 딸 방치한 40대 여성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딸을 학대하고 방임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천 14년부터 딸을 쓰레기가 가득 쌓인 단칸방에 혼자 살도록 방치하고 상습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현희 판사는 딸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엄마와 함께 살기를...
김찬년 2016년 08월 18일 -

(리포트) 말라죽는 담팔수
◀ANC▶ 제주시내 중심가에는 일년내내 푸른 담팔수라는 가로수로 심어져있는데요. 최근 빠르게 말라죽고 있는데.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짙푸른 잎으로 삭막한 도로에 숲을 이루고 있는 담팔수들. 그런데, 군데군데 앙상한 나무들이 눈에 띱니다. 잎은 대부분 떨...
김찬년 2016년 08월 18일 -

위험물 관리 소홀 주유소 무더기 적발
부식된 소화기를 비치하거나 위험물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주유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폭염기 주유소 단속에서 위험물 안전관리법을 위반한 주유소 20군데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유형별로는 소화기 불량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위험물 표시판 불량이 6건으...
김찬년 201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