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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 사슴벌레 자연의 품으로
◀ANC▶ 제주 고유종인두점박이 사슴벌레는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된 보호종입니다. 멸종위기종 복원을 위해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들이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항섭 기자가 서식지 복원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밝은 황갈색 몸에가슴 양쪽에 새겨진 선명한 두 개의 점. 제주에서...
김항섭 2019년 07월 01일 -

제주헬스케어타운 공사 하반기 재개
제주헬스케어타운 공사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JDC는 최근 녹지그룹과의 회의에서 녹지그룹이 미지급 공사비 600억 원을 오는 8월까지 지급하기로 약속함에 따라, 하반기부터 공사를 재개해 헬스케어타운 사업을 정상 추진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제주 헬스케어타운은 서귀포시 동홍동 2만8천 제곱미터 부지에 의료시설과 숙...
김항섭 2019년 07월 01일 -

월동채소 재배면적 감소...월동무 과잉생산 우려
올해도 월동 채소가 과잉생산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올해 월동 채소류 재배의향을 조사한 결과 만3천862헥타르로 지난해에 비해 0.9% 감소했지만, 과잉생산됐던 최근 5년 평균 재배면적보다 1.2% 늘었습니다. 특히 월동무는 지난해보다 146헥타르 줄었지만 최근 5개년 평균에 비해서는 14% 증가했습니다. 제주...
김항섭 2019년 07월 01일 -

제주 귀농인 전국에서 농사 가장 넓게 지어
제주지역 귀농인의 경지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귀농·귀촌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제주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귀농가구의 평균 재배 면적은 4천 5백여 제곱미터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가장 넓었습니다. 지난해 새로 늘어난 제주 귀농인 수는 281명으로,...
김항섭 2019년 06월 29일 -

대기업 렌터카 업체 총량제 참여해야
전국 13개 시도 렌터카 조합으로 구성된 전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은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에 영업소를 둔 대기업 렌터카 업체들이 렌터카 총량제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기업 렌터카 업체들이 렌터카 총량제에 반대하는 소송을 제기해 공익과 도민의 염원을 저버리고 있다며, 당장 소송을 취...
김항섭 2019년 06월 28일 -

제주도 6단계 제도개선안 개정안 국회 통과
제주도 6단계 제도개선안을 담은 제주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제주특별자치도 설치와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국무총리실 제주자치도 지원위 활동기한이 오는 2천21년으로 연장하고, 차고지 증명제 ...
김항섭 2019년 06월 28일 -

투] 비자림로 공사구간 멸종위기종 조류 다수 서식
비자림로 확장공사 구간에 멸종위기종 조류가 다수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새와 생명의 터 나일 무어스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비자림로 확포장 구간을 조사한 결과 모두 46종의 조류를 발견했고, 이 가운데 멸종위기종인 붉은 해오라기와 팔색조, 긴꼬리딱새 등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서식지 보호를 위해...
김항섭 2019년 06월 28일 -

한라산 대표 생물종 구상나무 산굴뚝나비 선정
한라산 대표 생물종으로 구상나무와 산굴뚝나비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구상나무와 산굴뚝나비를 한라산의 생태·문화·지리적 특성을 지닌 깃대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반도 고유종인 구상나무는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돼 있으며, 한라산 백록담 등...
김항섭 2019년 06월 28일 -

2천 47년 제주 인구 78명 예상
제주지역 인구가 2천42년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제주 인구는 2천24년 70만7천 명으로 70만 명을 돌파한 뒤 2천42년 78만9천 명으로 최고치에 이르고, 2천44년부터는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2천30년부터 출생아수보다 사망자수가 많은 인구 자연감소가 ...
김항섭 2019년 06월 28일 -

제주도, 사유지 곶자왈 매입 나서
산림자원 보전을 위해 곶자왈 매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예산 50억 원을 들여, 생태등급 1~2등급인 조천 선흘 곶자왈과 한경 곶자왈 지역 등 사유지 곶자왈 50헥타르를 매입합니다. 도는 지난 2천9년부터 10년간 생태계가 양호한 곶자왈을 중심으로 445억 원을 투입해 곶자왈 462헥타르를 매입했습니다.
김항섭 2019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