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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각장 포화에 가연성 쓰레기도 매립
◀ANC▶ 제주시 봉개동 소각장의 일부 시설이 고장나면서, 서귀포시 일부 지역 가연성 쓰레기가 그대로 매립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장 8월부터 해당지역 매립장이 만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쓰레기 매립장에 불에 타는 쓰레기를 담은 흰색 종량제 봉투가 한 가득...
김항섭 2019년 05월 27일 -

이도주공 2,3단지 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제주시는 이도주공 2,3단지 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구역 변경안에 대해 다음달 4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건축물의 높이가 40% 완화돼 최고 높이가 30m에서 42m로 일부 변경됐습니다. 이도주공 2,3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주민공람과 도의회 의견청취, 경관심의, 도시계획심...
김항섭 2019년 05월 27일 -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운영지침 일부 완화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운영지침이 일부 완화됩니다. 제주도는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신청 대상을 민박사업 운영자에서 민박사업 6개월 이상 운영자로 수정하고, 신청 기간도 연 1회에서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도록 변경했습니다. 도내 농어촌민박은 모두 4천여 곳으로 이 가운데 안전인증제를 받...
김항섭 2019년 05월 27일 -

국토부장관, 최적의 제2공항 기본계획 마련할 것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제2공항 건설을 서두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주와 영남지역의 공항 인프라 확충을 서두르겠다며,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다음달까지 최적의 제주 제2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항섭 2019년 05월 24일 -

녹색당, 세금낭비 제2공항 건설 중단해야
녹색당은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내년 21대 총선 이슈로 만들어 백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과 제주 녹색당은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대강 사업의 장본인인 원희룡 지사가 과거에 대한 반성 없이 제2공항 건설에 도청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주민간 갈등을 조장하...
김항섭 2019년 05월 24일 -

SFTS 환자 첫 발생
제주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제주시에 사는 85살 할아버지가 고열과 기력쇠약 등으로 병원에 입원해 오늘 SFTS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에서는 올들어 첫 SFTS 확진이고 전국에서는 7번째입니다. 보건당국은 밭일을 하다가 ...
김항섭 2019년 05월 24일 -

동물테마파크 사업 반대 1만인 서명 제주도에 전달
조천읍 선흘리에 추진 중인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을 반대하는 서명이 한달여 만에 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명 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는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도의회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동물테마파크 사업 변경승인 절차 과정의 논란과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 사업이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지난달 14...
김항섭 2019년 05월 24일 -

대기업 렌터카 업체 총량제 동참해야
제주도 자동차대여사업조합은 오늘 제주공항 렌터카 하우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기업 렌터카 영업소들은 렌터카 총량제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도내 렌터카 업체들이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렌터카 수급조절에 동참했는데 , 대기업 업체 5곳에서 사익을 먼저 생각해 제주도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며 ...
김항섭 2019년 05월 24일 -

(리포트) 도민공청회 찬반대립...결국 파행
◀ANC▶ 제주도가 주민 보상안이며 공항운영권 참여 방안 등 제2공항 기본계획에 반영할 과제를 마련하겠다며, 공청회를 개최했는데요. 의견 수렴은 커녕 찬반 주민 간에 고성만 오가며 공청회는 파행을 빚었고, 주민간 갈등의 골은 깊어졌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SYN▶"(공청회를) 즉각...
김항섭 2019년 05월 24일 -

공시지가 하향 요구 잇따라
공시지가를 낮춰달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기간 동안 접수된 이의신청은 모두 750건으로 이 가운데 94%가 지가를 하향 조정해 달라는 요구였습니다. 공시지가 심의 결과 13필지는 상향 조정, 264필지는 하향 조정됐으며, 나머지 473필지는 적정한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김항섭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