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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늘부터 거리두기 2단계…방역 고심
◀ANC▶ 제주지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최근 급속한 감염 확산에도 여전히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걱정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주말이면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제주시내 중심...
김찬년 2021년 05월 31일 -

제주, 자정부터 거리두기 2단계…방역 고심
◀ANC▶ 제주지역은 잠시 후 오늘 밤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됩니다. 최근 급속한 감염 확산에도 여전히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는데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걱정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주말이면 젊은이들로 넘쳐나는제주시내 중...
김찬년 2021년 05월 30일 -

5.16도로·1100도로 4.5톤 화물차량 통행 금지
제주대 입구 사거리 화물차 추돌사고 후속 대책에 따라 5.16도로와 1100도로에 화물차 통행이 금지됩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심의를 통해 오늘 7월부터 5.16도로와 1100도로에서 4.5톤 이상 화물차 통행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화물차 통행이 금지되는 구간은 5.16도로의 경우 산록도로 입구 교차로에서 서성로...
김찬년 2021년 05월 28일 -

오일장 살인사건 2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인근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살해한 20대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29살 강모씨의 상고심에서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확정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8월 제주시민속오일시장 근처에서 편의...
김찬년 2021년 05월 28일 -

법원, "공무원 시험문제는 비공개 대상"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지방공무원 임용에 탈락한 A씨가 제주도를 상대로 시험문제를 공개하라며 제기한 정보비공개결정 취소 소송에서 공개할 경우 시험 업무의 공정한 수행이나 연구개발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며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제주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탈락한 뒤 답안...
김찬년 2021년 05월 28일 -

하루 20여 차례 112 허위신고 한 50대 구속
하루 평균 20여 차례 112에 전화해 욕설과 폭언 등을 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올해 초부터 5개월 동안 112에 3천200여 차례 전화를 걸어 허위 신고를 하거나 욕설 등을 한 57살 A씨를 정보통신망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과 2019년에도 상습 허위 신고 등으로 집...
김찬년 2021년 05월 28일 -

5.16도로·1100도로 4.5톤 화물차량 통행 금지
제주대 입구 사거리 화물차 추돌사고 후속 대책에 따라 5.16도로와 1100도로에 화물차 통행이 금지됩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심의를 통해 오늘 7월부터 5.16도로와 1100도로에서 4.5톤 이상 화물차 통행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화물차 통행이 금지되는 구간은 5.16도로의 경우 산록도로 입구 교차로에서 서성로...
김찬년 2021년 05월 27일 -

함덕리서 렌터카 바다로 추락…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9시 5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정주항에서 렌터카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차량에 타고 있던 61살 A씨 등 관광객 4명은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해경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1년 05월 27일 -

서귀포시 표선면 호텔 주방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2시 반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호텔 주방에서 불이 나 내부와 공기조화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튀김 요리를 하다 자리를 비운 사이 불꽃이 올라왔다는 직원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1년 05월 27일 -

오일장 살인사건 2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인근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살해한 20대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29살 강모씨의 상고심에서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확정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8월 제주시민속오일시장 근처에서 편의...
김찬년 2021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