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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 국립묘지 '제주호국원' 문 열어
◀ANC▶제주 첫 국립묘지인 '국립 제주호국원'이 조성공사 추진 9년여 만에 문을 열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 등이 참석해 열린 개원식에서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제주 출신 고 송달선 하사가 71년 만에 고향 땅에 묻히는 제1호 안장식이 거행됐습니다.김찬년 기자입니다. ◀END▶◀VCR▶71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고 송...
김찬년 2021년 12월 09일 -

김부겸 총리 \"제2공항 계획대로 진행할 수밖에\"
김부겸 국무총리가 새해 정부 예산에 제 2공항 예산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원래 추진한 계획대로 진행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부겸 총리는 국토부가 제 2공항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기로 했기 때문에 정부는 준비를 해나가야 하지만 제주 공동체가 합의하지 못해 여러 측면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21년 12월 09일 -

해수부, \"남방큰돌고래 50m 이내 운항 금지\"
앞으로 남방큰돌고래 주변 50m 안에는 관광선박의 접근이 금지되고 300m이내로 접근할 경우 속력을 줄여야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의 개체수 보전을 위해 관광업체들과 협의해 이같은 서식지 보호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이달 안에 남방큰돌고래 지킴이단을 시범 운영해 지침...
김찬년 2021년 12월 09일 -

제주 첫 국립묘지 '제주호국원' 문 열어
◀ANC▶제주 첫 국립묘지인 '국립 제주호국원'이 조성공사 추진 9년여 만에 문을 열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 등이 참석해 열린 개원식에서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제주 출신 고 송달선 하사가 71년 만에 고향 땅에 묻히는 제1호 안장식이 거행됐습니다.김찬년 기자입니다. ◀END▶◀VCR▶71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고 송...
김찬년 2021년 12월 08일 -

김부겸 총리 \"제2공항 계획대로 진행할 수밖에\"
김부겸 국무총리가 새해 정부 예산에 제 2공항 예산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원래 추진한 계획대로 진행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부겸 총리는 국토부가 제 2공항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기로 했기 때문에 정부는 준비를 해나가야 하지만 제주 공동체가 합의하지 못해 여러 측면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21년 12월 08일 -

해수부, \"남방큰돌고래 50m 이내 운항 금지\"
앞으로 남방큰돌고래 주변 50m 안에는 관광선박의 접근이 금지되고 300m이내로 접근할 경우 속력을 줄여야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의 개체수 보전을 위해 관광업체들과 협의해 이같은 서식지 보호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이달 안에 남방큰돌고래 지킴이단을 시범 운영해 지침...
김찬년 2021년 12월 08일 -

스튜디오 제주MBC 라이브방송
앵커제주MBC는 태풍 소식을 뉴스 뿐만 아니라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스튜디오 제주MBC연결해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제주엠비씨 나와주세요. 스엠지건보:네, 스튜디어제주MBC입니다. 옆에는 김찬년 기자 같이 나와있습니다. 앵커스튜디어제주MBC에서는어떤 소식들을 전해드...
김찬년 2021년 09월 15일 -

방역수칙 어겨도.."야간에 단속 못한다"
◀ANC▶ 제주에서 외국인 10여 명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술판을 벌이는 모습, 어제 이 시간 전해 드렸는데요. 주민들이 신고를 해도 야간에는 단속이 이뤄지지 않아 방역 대응 체계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8일 새벽 서귀포시의 한 편의점 앞. 한 눈에 봐도 열 명이 넘는 ...
김찬년 2021년 06월 01일 -

방역수칙 어겨도.."야간에 단속 못한다"
◀ANC▶ 제주에서 외국인 10여 명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술판을 벌이는 모습, 어제 이 시간 전해 드렸는데요. 주민들이 신고를 해도야간에는 단속이 이뤄지지 않아방역 대응 체계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8일 새벽서귀포시의 한 편의점 앞. 한 눈에 봐도 열 명이 넘는 외국...
김찬년 2021년 05월 31일 -

스토킹하며 주변인까지 협박한 50대 징역 2년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휴대전화 등으로 스토킹을 하며 주변인까지 상습적으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5개월 동안 한 남성에게 100여 차례 휴대전화 통화나 문자메시지로 성추행과 협박을 하고, 주변인들에...
김찬년 2021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