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참여연대, 오등봉공원 쪼개기 매입 의혹 경찰 고발
오등봉공원 사업부지 쪼개기 매입 의혹과 관련해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제주도청과 시청 담당부서 공무원들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제주도와 제주시청이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오등봉공원 사업부지 내 14개 필지를 매입하면서, 반복적으로 땅을 쪼갠 뒤 사들여 소유자에게 양도소득...
김찬년 2021년 05월 26일 -

부하 직원 강제 추행 제주시청 전 국장 실형
부하직원을 반복적으로 강제추행해 파면된 전 제주시 간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부하직원에게 입을 맞추는 등 5개월 동안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제주시 국장 59살 A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3년 동안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
김찬년 2021년 05월 26일 -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유포 30대 항소심도 중형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는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촬영해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30살 배 모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2019년부터 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중고생 11명을 상대로 성착취 영상물 200여 개를 제작한 뒤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
김찬년 2021년 05월 26일 -

시세차익 노리고..서류 꾸며 농지 취득 6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김연경 판사는 제2공항 부지 주변 땅을 사들여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해 허위 서류로 농지를 취득해 농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A씨의 주식회사에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제2공항 후보지 발표 직후인 지난 2015년 11월 19일 서귀포시 표선면의 땅을 회...
김찬년 2021년 05월 26일 -

지방 대학 위기 "정부·지자체 대책 마련해야"
전국교수노조 등 대학 관련 단체들이 지방대 위기 타개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수노동조합 등 대학 단체들은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학생 감소로 지방대학의 위기가 예견됐는데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았다며, 정부가 나서 지방대학 균형 발전을 고려한 세밀한 정책을 ...
김찬년 2021년 05월 26일 -

제대 연쇄추돌…제동력 저하가 원인
◀ANC▶ 지난달 세 명이 숨지고 59명이 부상을 입은 제주대 입구 연쇄 추돌사고 기억하실텐데요. 국과수가 사고 화물차의 브레이크 제동력이 저하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버스가 정류장에 멈춰서려던 순간, 뒤따라오던 대형 화물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한 ...
김찬년 2021년 05월 26일 -

제대 연쇄추돌…제동력 저하가 원인
◀ANC▶ 지난달 세 명이 숨지고59명이 부상을 입은 제주대 입구 연쇄 추돌사고 기억하실텐데요. 국과수가 사고 화물차의브레이크 제동력이 저하되면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버스가 정류장에 멈춰서려던 순간, 뒤따라오던 대형 화물차가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옆...
김찬년 2021년 05월 25일 -

고수익 알바 유혹에 피싱 가담..대학생 구속
◀ANC▶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거나 이미 받은 대출을 갈아탈 수 있게 해 준다며 접근한 뒤 돈만 받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사기조직이 코로나19 여파로 돈이 궁한 청년들을 현금 수거책으로 끌어들이는 가운데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사기에 가담한 대학생이 경...
김찬년 2021년 05월 25일 -

제주 의붓딸 상습 성폭행 한 30대 징역 15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10년 동안 아동관련시설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5년 동안 13살 미만인 의붓딸을 집과 모텔 등에서 수 차례 성폭행하고 협박과 성적 학대는 물론 휴대전화 등으...
김찬년 2021년 05월 25일 -

고수익 알바 유혹에 피싱 가담..대학생 구속
◀ANC▶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거나이미 받은 대출을 갈아탈 수 있게 해 준다며접근한 뒤 돈만 받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사기조직이 코로나19 여파로 돈이 궁한 청년들을 현금 수거책으로 끌어들이는 가운데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사기에 가담한 대학생이 경찰에...
김찬년 2021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