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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2명 추가…누적 확진자 460명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와 오늘 1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460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교도소 교도관인 448번 확진자의 가족 3명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제주도 감사위원회 확진 직원 가족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어제와 오늘 12...
김찬년 2021년 01월 05일 -

제주교도소 800명 전수 검사 전원 '음성'
교도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교도소 수용자와 직원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교도관 확진에 따라 수용자 633명과 직원 228여 명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방역당국은 교정시설 내 추가 확진을 막기 위해 제주교도소와 제주...
김찬년 2021년 01월 05일 -

제주교도소 직원 확진…방역 비상
◀ANC▶ 최근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천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교정시설 등 대규모 수용시설의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제주교도소에서도 직원 1명이 확진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용자 600명이 넘는 제주교도소. 총무과 소속 교도관 1명이 ...
김찬년 2021년 01월 05일 -

제주교도소 직원 확진…방역 비상
◀ANC▶ 최근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천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교정시설 등 대규모 수용시설의 집단감염에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제주교도소에서도 직원 1명이 확진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용자 600명이 넘는 제주교도소. 총무과 소속 교도관 1명이 ...
김찬년 2021년 01월 04일 -

건강 걱정 커지고 운동 비율 높아져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걱정이 커지면서 운동을 하는 도민들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도내 3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지표를 조사한 결과 건강 상태가 좋다는 응답은 45.9%로 1년 전보다 3%p 가량 떨어져 2015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평소 운동을 한다고 답한 도민은 76.8%로 1년 전보다 ...
김찬년 2021년 01월 04일 -

제주도 민관 합동 재해예방 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제주도가 민관 합동 재해예방 사업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재해예방 사업추진 평가에서 900억 원을 들여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하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 제주도에 광역자치단체 부분 최우수상을 수여했습니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는 ...
김찬년 2021년 01월 04일 -

관광지 임시폐쇄…차분한 새해 첫날
◀ANC▶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코로나19로 올해 새해 첫 날은여느 해와는 사뭇 분위기가 다른데요. 출입이 통제된 해돋이 명소는 썰렁했고, 관광지들도 모두 임시 폐쇄되면서 관광객도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의 대표적인 해돋이 명소인...
김찬년 2021년 01월 01일 -

제주 일·균형 수준(워라벨) 전국 2위
제주지역의 일과 생활의 균형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해 지역별 일.균형 지수에 따르면 제주는 56.7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일.균형 지수는 이른바 워라벨 수준으로 노동시간 등을 통해 평가되는데, 제주는 육아휴직 사용 증가로 생활영역에서 ...
김찬년 2021년 01월 01일 -

이 시각 성산일출봉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새해 첫날 뉴스투데이 제주 전해드리겠습니다. 새해 첫 해맞이 어떻게들 하고 계신가요. 코로나19가 새해 첫 해맞이 풍경도 바꿔놓았는데요. 일출을 보기 위해 수천 명씩 몰리던 성산일출봉은 아예 출입이 금지됐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 그 곳 ...
김찬년 2021년 01월 01일 -

경찰, 유흥주점 불법 영업 경찰 유착 의혹 내사
제주MBC가 보도한 유흥주점 불법 영업과 경찰 유착 의혹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유흥주점 직원 단체 채팅방에서 경찰이 뒤를 봐준다는 공지가 확임됨에 따라 감찰 부서에 사건을 배정하고 사실 관계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조치에 따라 유흥업소에 집합금지 조...
김찬년 2021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