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나는 예비후보다⑤ 김영진
◀ANC▶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소개하는나는 예비후보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자유한국당 김영진 예비후보를김찬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프로필 사진 **"저는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영진입니다"◀INT▶김영진 예비후보 "제주지역 경제가 IMF 사태 이후 20여 년 만에 마이...
김찬년 2020년 02월 11일 -

제주시 갑 양길현 후보 바른미래당 입당
4.15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양길현 예비후보가 민주당 복당 신청을 철회하고 바른미래당에 입당했습니다. 양길현 후보는 바른미래당 일원으로 제3지대 중도개혁정당 창당에 일조하겠다며 제주도당 위원장을 맡기로 중앙당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복당 신청에 대해서는 전략공천 문제로 진흙탕 싸움을...
김찬년 2020년 02월 11일 -

12번째 확진 환자 접촉 남성 제주 입도…격리조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12번째 확진 환자와 접촉한 남성이 제주에 체류중인 것으로 확인돼 격리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23일 KTX를 이용하면서 12번째 확진 환자와 접촉한 뒤, 지난 2일 업무차 제주에 와 체류중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특이 증상은 없지만 해당 남성을 숙소에 격리 조치했고, 최...
김찬년 2020년 02월 06일 -

나는 예비후보다 ② 고경실
◀ANC▶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소개하는 '나는 예비후보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고경실 후보를 김찬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저는 국회의원 예비후보 고경실입니다." ** 프로필 ** ◀INT▶고경실/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공직 생활의 연장선상이라고 ...
김찬년 2020년 02월 06일 -

12번째 확진 환자 접촉 남성 제주 입도…격리조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12번째 확진 환자와 접촉한 남성이 제주에 체류중인 것으로 확인돼 격리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23일 KTX를 이용하면서 12번째 확진 환자와 접촉한 뒤, 지난 2일 업무차 제주에 와 체류중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특이 증상은 없지만 해당 남성을 숙소에 격리 조치했고, 최...
김찬년 2020년 02월 05일 -

나는 예비후보다 ② 고경실
◀ANC▶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소개하는 '나는 예비후보다' 순서입니다. 오늘은두 번째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고경실 후보를 김찬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저는 국회의원 예비후보 고경실입니다."** 프로필 **◀INT▶고경실/자유한국당 예비후보"공직 생활의 연장선상이라고 보면 ...
김찬년 2020년 02월 05일 -

버스 우선차로 위반 과태료 렌터카는 제외
버스 우선차로 위반 단속에서 그동안 렌터카가 제외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재작년부터 우선차로 위반으로 세 차례 이상 적발돼 과태료 부과 대상인 차량은 만 천여 건이지만 실제 과태료는 렌터카 등을 뺀 천400여 건에만 부과했습니다, 제주도는 렌터카의 경우 운전자가 계속 바뀌기 때문에 세 차례 ...
김찬년 2020년 02월 05일 -

나는 예비후보다 ① 박희수
◀ANC▶ 제주MBC는 국회의원 예비 후보들을 소개하는 '나는 예비후보다'를 보도합니다. 선관위에 등록한 예비 후보 가운데, 제주MBC 등 언론 4사가 함께 실시한 2차 총선 여론조사에서 1% 이상 지지율을 얻은 후보로 대상을 한정했습니다. 오늘은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예비 후보를 김찬년 기...
김찬년 2020년 02월 05일 -

나는 예비후보다 ① 박희수
◀ANC▶ 제주MBC는 오늘부터 국회의원 예비 후보들을 소개하는'나는 예비후보다'를 보도합니다. 선관위에 등록한 예비 후보 가운데,제주MBC 등 언론 4사가 함께 실시한2차 총선 여론조사에서1% 이상 지지율을 얻은 후보로대상을 한정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예비 후...
김찬년 2020년 02월 04일 -

(리포트) 양식업계 '진퇴양난'
◀ANC▶ 제주도와 어류양식수협이 지난해 수십억 원을 들여 수매 사업을 하고 산지폐기 까지 했지만 넙치 가격 하락은 멈출 줄 모르고 있는데요. 수정란 줄이기 사업까지 했지만 다른 지역 반발로 중단됐고, 예산은 예산대로 다 쓴 상황이어서 양식업계가 진퇴양난에 빠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찬년 2020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