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고양이에게 생선 맡겼나?
◀ANC▶ 제주도가 카지노 관리감독을 잘 해보겠다며 카지노 전담 부서를 만들고 업계 출신을 개방형 직위로 채용했는데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걸까요? 채용비리와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무죄를 받긴 했지만, 제도 보완이 시급해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015년 카지노업계 관리감...
김찬년 2019년 12월 09일 -

제주도 개방형 직위 4년 동안 4배 증가
원희룡 지사의 민선 7기 취임 이후 개방형 직위로 채용된 공무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제주도 소속 개방형 직위는 모두 33개로 2015년 8개 직위에서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직급별로는 모두 도청 팀장급인 사무관 이상이며 부이사관과 서기관도 15명으로 절반에 달했습니다.
김찬년 2019년 12월 09일 -

인터넷 홈페이지에 비방 댓글 단 50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인터넷 언론사 홈페이지에 비방성 댓글을 달아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도내 한 인터넷 신문 홈페이지에, 관리자가 찬반 클릭수를 조작해 여론을 왜곡하고 있다는 내용의 비방성 댓글을 한 달여간 50여 차례 단 혐의로 재판에 넘...
김찬년 2019년 12월 09일 -

고양이에게 생선 맡겼나?
◀ANC▶ 제주도가 카지노 관리감독을 잘 해보겠다며카지노 전담 부서를 만들고 업계 출신을 개방형 직위로 채용했는데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걸까요? 채용비리와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무죄를 받긴 했지만,제도 보완이 시급해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015년 카지노업계 관리감독...
김찬년 2019년 12월 08일 -

제주도 개방형 직위 4년 동안 4배 증가
원희룡 지사의 민선 7기 취임 이후 개방형 직위로 채용된 공무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제주도 소속 개방형 직위는 모두 33개로 2015년 8개 직위에서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직급별로는 모두 도청 팀장급인 사무관 이상이며 부이사관과 서기관도 15명으로 절반에 달했습니다.
김찬년 2019년 12월 08일 -

인터넷 홈페이지에 비방 댓글 단 50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인터넷 언론사 홈페이지에 비방성 댓글을 달아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도내 한 인터넷 신문 홈페이지에, 관리자가 찬반 클릭수를 조작해 여론을 왜곡하고 있다는 내용의 비방성 댓글을 한 달여간 50여 차례 단 혐의로 재판에 넘...
김찬년 2019년 12월 08일 -

제주4·3평화공원 방문객 2년 연속 40만 돌파
제주4.3평화공원 방문객이 2년 연속 40만 명을 넘었습니다. 4.3평화재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일까지 관람객은 41만2천여명으로 지난해 40만 천여 명에 이어 2년째 4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평화공원 연평균 방문객은 20만 명인데 지난해 70주년 추모 분위기로 제주 4.3이 많이 알려지면서 도외 지역 단체 방문객이 크게...
김찬년 2019년 12월 07일 -

전자장치 부착 명령·보호관찰 위반한 5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최석문 판사는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과 외출제한 명령 등을 어긴 혐의로 기소된 53살 고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전자장치 부착기간인 2016년부터 10개월 동안 8차례 전자장치를 분리하고, 지난해 3월부터 6개월 동안 외출제한 준수사항을 어긴 혐의 등으로 재...
김찬년 2019년 12월 06일 -

"지하통로 ICC 소유 맞다"
◀ANC▶ 국제컨벤션센터와 부영호텔을 연결하는 지하통로 소유권을 놓고, ICC측과 부영측이 소송을 벌여 왔는데요. 대법원이 ICC의 손을 들어주면서 지하 통로가 4년 만인 내년에 열리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제컨벤션센터 제주와 부영호텔을 연결하는 지하 통로입니다. 컨벤션 참가자들이 ...
김찬년 2019년 12월 06일 -

"지하통로 ICC 소유 맞다"
◀ANC▶ 국제컨벤션센터와부영호텔을 연결하는 지하통로 소유권을 놓고,ICC측과 부영측이 소송을 벌여 왔는데요. 대법원이 ICC의 손을 들어주면서 지하 통로가 4년 만인 내년에 열리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제컨벤션센터 제주와 부영호텔을 연결하는 지하 통로입니다. 컨벤션 참가자들이 편...
김찬년 2019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