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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민속마을 불법 건축 적발 잇따라
◀ANC▶ 성읍민속마을은 마을 전체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초가집을 고칠 때도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고 고쳐야 하는데요. 절차가 오래 걸리고 현대식 개보수로는 허가가 잘 안 나다보니 불법 건축으로 적발되는 주민들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민박으로 운영하...
김찬년 2019년 12월 11일 -

친구 부인에게 마약 구입해 투약한 4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최석문 판사는 마약류를 구입해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강씨에게 마약을 판매한 39살 배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2월과 3월 친구의 부인인 배씨에게 필로폰 4g을 구입하고, 자신의 원룸에서 7차례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12월 11일 -

성읍민속마을 불법 건축 적발 잇따라
◀ANC▶ 성읍민속마을은 마을 전체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돼초가집을 고칠 때도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고 고쳐야 하는데요. 절차가 오래 걸리고 현대식 개보수로는 허가가 잘 안 나다보니 불법 건축으로 적발되는 주민들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민박으로 운영하...
김찬년 2019년 12월 10일 -

자본검증, 원 지사 직권남용 고발
◀ANC▶ 자본검증위원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JCC 전 회장이 원희룡 지사를 직권 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제주도는 적법한 행정 절차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원 지사는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자본검증위원회에서...
김찬년 2019년 12월 10일 -

"언론사 예산 88% 공모 없어…심사 조례 제정해야"
제주참여환경연대 등 도내 4개 시민사회단체는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도의 내년 언론사 지원과 광고 예산이 100억 원에 육박하지만 88%가 공모 없이 관행적으로 편성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단체들은 언론사 예산의 경우 대부분 자부담이 없어 공익성 확보와 합리적인 심사를 위해 언론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김찬년 2019년 12월 10일 -

검찰, 문대림 골프 의혹 제기 선거법 위반 상고
검찰이 문대림 전 후보의 골프 의혹 제기로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제주도청 공보관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상고했습니다. 제주지검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무죄를 받은 55살 강 모 씨와 41살 고 모 씨에대해 최근 광주고등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문 전 후보가 당내 경...
김찬년 2019년 12월 10일 -

자본검증, 원 지사 직권남용 고발
◀ANC▶ 자본검증위원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JCC 전 회장이원희룡 지사를 직권 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제주도는 적법한 행정 절차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원 지사는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자본검증위원회에서 부...
김찬년 2019년 12월 09일 -

호텔·카지노 업계 제주관광서비스노동조합 출범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제주관광산업은 도내 임금 노동자의 25%인 7만 명이 종사하는 대표 산업"이지만, 종사자들은 불안하고 열악한 노동조건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 관광서비스 노조는 제주칼호텔과 등 도내 네 개 호텔과 카지노 업체 등...
김찬년 2019년 12월 09일 -

억대 보험사기 산부인과 원장·브로커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사기와 의료법 위반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산부인과 원장 50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환자 모집책인 전문 브로커 37살 B씨와 36살 C씨에게는 징역 1년과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원장은 2017년부터 9개월 동안 B씨와 C씨에게 환자를 모집하도...
김찬년 2019년 12월 09일 -

검찰, 문대림 골프 의혹 제기 선거법 위반 상고
검찰이 문대림 전 후보의 골프 의혹 제기로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제주도청 공보관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상고했습니다. 제주지검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무죄를 받은 55살 강 모 씨와 41살 고 모 씨에대해 최근 광주고등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문 전 후보가 당내 경...
김찬년 2019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