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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씩 단수…"원인 못 찾아"
◀ANC▶ 제주시 노형동 일대 40여 가구가수돗물 공급이 원활치 않아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정 시간대에만 물이 안 나오거나 수압이 약해지면서원인 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원생 180명의 제주시내 한 어린이집. 수도꼭지를 틀어도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싱크대며 화장...
김찬년 2019년 12월 12일 -

119구급차-승용차 충돌…이송 환자 등 4명 다쳐
오늘 새벽 6시20분쯤 제주시 오라교차로에서 119 구급차가 승용차와 충돌한 뒤 쓰러져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와 보호자 등 네 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구급대는 술과 수면제 복용으로 의식 장애가 있는 환자를 이송 중이었으며,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녹화 영상과 운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김찬년 2019년 12월 12일 -

제주시 빌라 1층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 저녁 6시 반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TV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집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김찬년 2019년 12월 12일 -

"제2공항 고시 중단하고 공론화 적극 지원해야"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그제(10일) 국회를 통과한 제2공항 예산에 '도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는 부대 의견에 따라 국토부와 제주도는 고시 중단과 예산집행 보류를 선언하고 공론화 진행에 적극 지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환경부는 원리원칙대로 검토해 국토부의 부동의 입장을 전달하고, 제주도...
김찬년 2019년 12월 12일 -

민식이법 통과로 제주 스쿨존 단속카메라 설치 속도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도내 스쿨존에도 무인단속카메라가 설치됩니다. 제주경찰청과 자치경찰단은 도내 초등학교 주변 스쿨존 31곳을 우선 설치 대상으로 정했으며, 설치 대상과 기준 등을 담은 행정안전부령이 마련되는대로 추가 설치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식이법은 스쿨존...
김찬년 2019년 12월 12일 -

출소 5개월 만에 다시 상습 절도한 5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제3형사부는 상습 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6살 박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상습 절도로 복역을 하고 출소 5개월 만인 지난해 9월부터 제주시내 식당과 병원 등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수백만 원어치의 차량과 휴대전화 등을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 등을 수십 차례 사용한 혐의로 ...
김찬년 2019년 12월 12일 -

"제2공항 고시 중단하고 공론화 적극 지원해야"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어제 국회를 통과한 제2공항 예산에 '도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는 부대 의견에 따라 국토부와 제주도는 고시 중단과 예산집행 보류를 선언하고 공론화 진행에 적극 지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환경부는 원리원칙대로 검토해 국토부의 부동의 입장을 전달하고, 제주도의회는...
김찬년 2019년 12월 11일 -

민식이법 통과로 제주 스쿨존 단속카메라 설치 속도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도내 스쿨존에도 무인단속카메라가 설치됩니다. 제주경찰청과 자치경찰단은 도내 초등학교 주변 스쿨존 31곳을 우선 설치 대상으로 정했으며, 설치 대상과 기준 등을 담은 행정안전부령이 마련되는대로 추가 설치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식이법은 스쿨존...
김찬년 2019년 12월 11일 -

제주 구좌 앞바다 어선 화재…선원 7명 모두 구조
제주시 구좌읍 앞 바다에서 어선 화재가 발생했지만 선원들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구좌읍 세화항 3km 앞 바다에서 선원 7명이 탄 제주선적 9톤급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선원 7명은 인근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돼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고 선박은 화재 4시간여 만에 침몰했습니다.
김찬년 2019년 12월 11일 -

대성호 인양 시신 베트남 선원으로 확인
지난 9일 대성호 사고 해역에서 인양한 두 번째 시신도 베트남 국적의 선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DNA 분석 결과 87년생 베트남 선원으로 확인돼 대사관을 통해 가족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선 지난 8일 인양한 시신도 베트남 선원으로 확인돼 대성호 화재 인명 ...
김찬년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