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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도외 의료비 지출 연간 1천억 원 넘어
제주도민들이 서울과 수도권에서 지출한 의료비가 연간 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다른 지방에서 제주도민들이 쓴 의료비는 천 353억 원으로 지난 2010년 501억 원에 견줘 8년 만에 갑절 이상 증가했습니다. 유형별 진료비는 암 치료가 전체의 17%로 가장 많았고, 심.뇌혈관 질환과 비뇨기...
김찬년 2019년 11월 11일 -

제주 난민 신청자 크게 줄어…지난해 1/5 수준
제주지역 난민 신청자가 크게 줄었습니다.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지 접수된 난민 신청자는 209명으로 지난해 5분의 1수준에 그쳤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41% 가장 많았고, 인도네시아와 인도 순이었습니다. 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해 예멘 난민 사태 이후 무사증 입국 국가 축소와 출도 제...
김찬년 2019년 11월 10일 -

제주도민 도외 의료비 지출 연간 1천억 원 넘어
제주도민들이 서울과 수도권에서 지출한 의료비가 연간 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다른 지방에서 제주도민들이 쓴 의료비는 천 353억 원으로 지난 2010년 501억 원에 견줘 8년 만에 갑절 이상 증가했습니다. 유형별 진료비는 암 치료가 전체의 17%로 가장 많았고, 심.뇌혈관 질환과 비뇨기...
김찬년 2019년 11월 10일 -

첫 김영란법 위반 공무원 정식 재판행
제주에서 첫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된 제주도청 고위 공무원이 정식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검찰이 벌금형으로 약식기소 한 제주도청 소속 4급 공무원인 60살 김 모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에 대해 법정에서의 판단이 필요하다며 정식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 화북공업단지 용역...
김찬년 2019년 11월 08일 -

故 양용찬 열사 28주기 추모제 열려
제주 난개발에 저항하며 산화한 고 양용찬 열사의 28주기 추모제가 오늘 저녁 제주도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제는 고인의 뜻을 기리고, 난개발 우려가 높은 제2공항 저지 운동 등 문화 마당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고 양용찬 열사는 25살이던 지난 1991년 자신이 회원으로 활동했던 서귀포나라사랑청년회 사무실에서 ...
김찬년 2019년 11월 08일 -

번영로 물샘 현상…주말 복구 공사·도로통제
제주시 봉개동 번영로 일부 구간에서 누수현상이 발생해, 제주시가 이번 주말 복구작업에 나섭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제주시 봉개동 번영로 일부 구간에서 물이 새어 나와 도로가 침수되는 등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1999년 설치한 농업용수 관로가 파손된 것으로 보고 내일부터 해당구...
김찬년 2019년 11월 08일 -

"국토부 청와대에 거짓 보고"
◀ANC▶ 뉴스 줌인 순서입니다.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부실 논란이 제기되면서,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앞에서 제2공항 강행 저지를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진행중인 박찬식 씨를 김찬년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광화문 그림 + 천막 들어가는 모습) "청와대 앞에서...
김찬년 2019년 11월 08일 -

"국토부 청와대에 거짓 보고"
◀ANC▶ 뉴스 줌인 순서입니다.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부실 논란이 제기되면서,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앞에서 제2공항 강행 저지를 요구하며단식 농성을 진행중인 박찬식 씨를 김찬년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광화문 그림 + 천막 들어가는 모습)"청와대 앞에서 단...
김찬년 2019년 11월 07일 -

예멘 난민 1년…전원 체류 연장 결정
◀ANC▶ 예멘인 400여 명이 난민 인정과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은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당시 가짜 난민 주장과 범죄 가능성 등이 제기되며 논란이 적지 않았는데요. 현재 70명 정도가 제주에 체류중인 가운데 신청자 전원이 체류 연장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스후, 김찬년 기자입니다. ◀E...
김찬년 2019년 11월 07일 -

예멘 난민 1년…전원 체류 연장 결정
◀ANC▶ 예멘인 400여 명이 난민 인정과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은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당시 가짜 난민 주장과 범죄 가능성 등이 제기되며논란이 적지 않았는데요. 현재 70명 정도가 제주에 체류중인 가운데 신청자 전원이 체류 연장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스후, 김찬년 기자입니다. ◀E...
김찬년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