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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갑질 7 건?…"절반 이상이 경험"
◀ANC▶ 제주도가 공직사회 갑질을 근절 하겠다며 하위직 2천 명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벌였는데 7건의 갑질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노조 조사 결과에서는 절반 이상이 갑질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공무원 3천여 명이 근무하는 제주도청. 직급에 따라 서열이 매겨지...
김찬년 2019년 11월 14일 -

공무원 갑질 7 건?…"절반 이상이 경험"
◀ANC▶ 제주도가 공직사회 갑질을 근절 하겠다며하위직 2천 명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벌였는데7건의 갑질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노조 조사 결과에서는 절반 이상이 갑질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공무원 3천여 명이 근무하는 제주도청. 직급에 따라 서열이 매겨지다...
김찬년 2019년 11월 13일 -

비양도 도항선 운항 중단…이유는?
◀ANC▶ 최근 제주시 한림읍 북쪽의 작은섬 비양도를 오가는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도항선 업체가 두 곳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기존 업체가 새로운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새 업체는 취항 사흘만에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림항과 비양도를 오가는 도항선 비양호, ...
김찬년 2019년 11월 13일 -

수련원 원장 "기적 일으켜 살려보겠다" 사체 은닉
명상수련원 사망 사건 수사 결과, 수련원 원장이 기적을 일으키겠다며 시신을 감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이 58살 A 원장을 구속수사한 결과, 피해자가 명상 중에 심장 마비로 의식을 잃었는데도 방치해 숨지게 했고, 기적을 일으켜 살려보겠다며 사체를 은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A 원장을 유기...
김찬년 2019년 11월 13일 -

비양도 도항선 운항 중단…이유는?
◀ANC▶ 최근 제주시 한림읍 북쪽의 작은섬 비양도를 오가는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도항선 업체가 두 곳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기존 업체가 새로운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새 업체는 취항 사흘만에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림항과 비양도를 오가는도항선 비양호, 지난 ...
김찬년 2019년 11월 12일 -

JDC 브랜드 대상…1천600만 원 지원
◀ANC▶ JDC가 올해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을 받았습니다.. 주최측에 홍보비로 무려 천 만 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했고, 다른 민간단체 수상에서도 수백만 원의 심사비를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개관 이후, 100억 원이 넘는 적자에 시달리는...
김찬년 2019년 11월 12일 -

법원, 크루즈터미널 공사 지연 보상금 '기각'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는 서귀포 크루즈터미널 공사업체가 강정 주민들의 반대활동으로 공사가 지연됐다며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보상금 청구 소송에서, 제주도는 시행 권한이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A건설사 등 5개 업체는 2014년 공사 계약을 체결했지만 주민 갈등으로 제주도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400일 넘...
김찬년 2019년 11월 12일 -

JDC 브랜드 대상…1천600만 원 지원
◀ANC▶ JDC가 올해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을 받았습니다.. 주최측에 홍보비로 무려 천 만 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했고,다른 민간단체 수상에서도 수백만 원의 심사비를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개관 이후, 100억 원이 넘는 적자에 시달리는JD...
김찬년 2019년 11월 11일 -

법원, 크루즈터미널 공사 지연 보상금 '기각'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는 서귀포 크루즈터미널 공사업체가 강정 주민들의 반대활동으로 공사가 지연됐다며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보상금 청구 소송에서, 제주도는 시행 권한이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A건설사 등 5개 업체는 2014년 공사 계약을 체결했지만 주민 갈등으로 제주도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400일 넘...
김찬년 2019년 11월 11일 -

공사비 부풀려 보조금 챙긴 업체·주지 실형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목재사 운영자 69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사찰 주지인 65살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5월 도 지정 문화재인 제주시 한 사찰 내 불상의 보호누각을 설치하는 공사를 하면서 공사대금을 9억 원으로 부풀려 보조금 4억2천만 ...
김찬년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