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음란물 수십만 건 올린 30대 징역 2년 6개월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음란물 수십만 건을 인터넷에 올려 억대의 수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38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1억 여원의 수익금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부터 두 달 동안 베트남 현지에서 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에 음란물 24만여 건을 올려 1억 천여만 원의 수익을 챙긴...
김찬년 2019년 10월 21일 -

제주 자살 추정 신고 119 출동 증가율 전국 2위
자살 추정 신고로 출동하는 119의 구조활동이 크게 늘었습니다. 소방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자살 추정 신고에 의한 119 출동은 모두 218건으로 1년 전보다 79%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증가율이 높았으며, 이틀에 한 번 꼴로 출동한 셈입니다.
김찬년 2019년 10월 21일 -

"제2공항, 대통령이 결단해야"
◀ANC▶ 네, 이처럼 제2공항 공론화를 놓고 제주도의회가 내홍을 겪는 가운데, 제2공항 반대 단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문 대통령이 대선 당시 절차적 투명성을 약속했다며 도민 70%가 요구하고 있는 도민 공론화 결과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김찬년 2019년 10월 17일 -

제주 택시교통사고 연간 350건…500여 명 부상
제주에서 한해 평균 350건의 택시 교통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500여 명이 다쳤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택시 교통사고는 천700여 건으로 23명이 숨지고, 2천600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안전운전의무 불이행이 전체의 45%로 가장 많았고, 안전거리 미확보와 ...
김찬년 2019년 10월 17일 -

도청 전 간부 불법 녹음했던 50대 집행유예
전 제주도 정책보좌관실장의 대화 내용을 불법 녹음해 1심에서 실형을 받았던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50살 이 모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6년 제주시내 한 사무실에서 전 제주도청 간부의 대화를 몰래 녹음해 언론사에...
김찬년 2019년 10월 17일 -

청년회 야유회에서 마을후배 폭행 40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최석문 판사는 마을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강 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8월 서귀포시의 한 마을 체육공원에서 열린 청년회 행사에서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마을 후배를 여러차례 폭행하고, 달아나는 후배를 쫓아가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10월 17일 -

"제2공항, 대통령이 결단해야"
◀ANC▶ 네, 이처럼 제2공항 공론화를 놓고제주도의회가 내홍을 겪는 가운데,제2공항 반대 단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문 대통령이 대선 당시 절차적 투명성을 약속했다며도민 70%가 요구하고 있는 도민 공론화 결과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찬년 2019년 10월 16일 -

제주 명상수련원에서 50대 숨진 채 발견
제주의 한 명상 수련원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내 한 명상수련원에서 전남에서 온 57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수련원 원장을 사체유기와 유기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으며, 부검을 통해 ...
김찬년 2019년 10월 16일 -

제2공항 공론화 '쟁점'
◀ANC▶ 제주도의회가 내일(오늘)부터 제주도와 교육청을 상대로 행정사무 감사를 벌입니다. 제2공항 공론화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공론화 추진 문제로 원희룡 지사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강도 높은 행정사무감사가 예상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의회가 민선 7기 원...
김찬년 2019년 10월 16일 -

제2공항 공론화 '쟁점'
◀ANC▶ 제주도의회가 내일(오늘)부터 제주도와 교육청을 상대로 행정사무 감사를 벌입니다. 제2공항 공론화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공론화 추진 문제로 원희룡 지사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강도 높은 행정사무감사가 예상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의회가 민선 7기 원...
김찬년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