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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핵심 제주 영리병원 청산해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 등은 성명을 내고, 문재인 정부는 의료 민영화 중단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영리병원 허가는 병원의 공익적 역할을 사적 이익추구 영역으로 내주는 것이라며 의료비 폭등과 의료 서비스질 저하, 도민 건강권을 위협하는 의료 적폐...
김찬년 2018년 07월 31일 -

알콜중독 치료 시킨 부인 폭행한 40대 징역 10월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송재윤 판사는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지 모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지씨는 알콜중독 치료를 받던 자신을 아내가 잘 챙겨주지 않는다며 지난 5월 부인이 일하는 식당에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7월 31일 -

"국제관함식 제주개최 취소해야"
제주평화인권연구소 '왓'은 성명을 통해 강정마을회가 주민투표 등을 통해 국제관함식을 수용하기로 했다해도, 관함식 제주 개최는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관함식 문제로 강정마을의 갈등이 다시 시작됐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그동안 이뤄진 마을 공동체의 파괴와 인권침해에 대한 책임있는 사과와 함께 관...
김찬년 2018년 07월 30일 -

의료민영화 핵심 제주 영리병원 청산해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 등은 성명을 내고, 문재인 정부는 의료 민영화 중단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영리병원 허가는 병원의 공익적 역할을 사적 이익추구 영역으로 내주는 것이라며 의료비 폭등과 의료 서비스질 저하, 도민 건강권을 위협하는 의료 적폐...
김찬년 2018년 07월 30일 -

(제주_리포트) 30대 여성 실종...공개수사 전환
◀ANC▶ 제주도로 가족 캠핑 여행을 왔던 30대 주부가 한밤중에 실종돼 닷새째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편의점에서 야식을 사는 실종 여성의 마지막 CCTV 화면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5일 밤 11시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포구 부근의 한 편의...
김찬년 2018년 07월 30일 -

폭염에 모기 개체수 크게 줄어
불볕 더위가 계속되면서 모기 개체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주 모기 개체수 파악 장비인 유문등에 잡힌 모기는 평균 50여 마리로 작년의 절반, 일주일 전에 비해서는 5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3도에서 28도의 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모기알과 유충...
김찬년 2018년 07월 30일 -

폭염에 모기 개체수 크게 줄어
불볕 더위가 계속되면서 모기 개체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주 모기 개체수 파악 장비인 유문등에 잡힌 모기는 평균 50여 마리로 작년의 절반, 일주일 전에 비해서는 5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3도에서 28도의 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모기알과 유충...
김찬년 2018년 07월 29일 -

(LTE-리포트)주민투표...결론은?
◀ANC▶ 해군이 강정마을에 추진 중인 국제관함식 행사를 수용할지를 놓고, 강정마을회가 오늘 주민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조금 전 투표가 마무리됐는데요. 강정마을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찬년 기자,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이 됐습니까? ◀END▶ ◀VCR▶ 네, 투표는 조금 전 저녁 8...
김찬년 2018년 07월 28일 -

오라리 방화사건 현장 오라동 4.3길 개통
제주 4.3 당시 대규모 학살의 분수령이 됐던 오라리 방화사건 현장을 지나는 오라동 4.3길이 오늘 개통됐습니다. 이 길은 오라동 연미마을회관을 출발해 방화사건이 났던 마을길을 지나 월정사 등을 탐방하는 6.5km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오라리 방화사건은 제주 4.3 초기 군과 무장대의 평화협상 진행중에 연미마을 가옥 ...
김찬년 2018년 07월 28일 -

폭염 장기화에 온열환자 속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표선의 낮기온이 3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성산 33.6도, 서귀포 32, 제주시 31.1도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밤부터 산지에 비가 내려 내일 아침까지 5-20mm 가량 강우량을 기록하겠고, 내일 밤부터는 바람이 차차 강해지겠습니다. 무더위가 ...
김찬년 2018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