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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 당원명부 유출 의혹 검찰 고발
경선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민주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당원들이 현역 국회의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상균씨 등 당원 40명은 경선이 공정하게 치뤄지지 않았다며 지난달 27일 제주지방검찰청에 민주당 도당과 현역 국회의원들이 위원장으로 있는 3개 지역위원회를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고...
김찬년 2018년 05월 02일 -

(리포트) 전기차 외국업체 본격 진출
◀ANC▶ 제5회 국제전기차 엑스포가 오늘부터 닷새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국내 전기차 산업의 선도 지역인 제주에 외국 업체들의 진출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독일의 유명 차량회사인 메르세데스 벤츠가 제주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전기...
김찬년 2018년 05월 02일 -

(아침) 다음달 중국에서 민화협과 교류사업 논의
남북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제주도가 북한의 민족화해협력협의회와 다음달 중국에서 본격적인 남북교류사업 논의를 벌입니다. 제주도는 판문점 선언 이후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에 평화 협력사업 논의를 제안했고, 만나자는 답변을 그제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가 제안한 내용에는 북한 감귤보내기 재개와 오는 6월 열리...
김찬년 2018년 05월 01일 -

(리포트)대법 부당해고 판결에도 법률 검토?
◀ANC▶ 도립합창단 지휘자 해고를 놓고 중앙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라며 원직 복직 판정을 내렸지만, 제주도는 2년 넘도록 소송을 맞섰는데요. 최근 대법원에서 부당 해고가 맞다는 최종 결정이 나왔지만 제주도는 지휘자 복직을 미루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실적평가 점수 미달로 해...
김찬년 2018년 05월 01일 -

제주도, 다음달 중국에서 민화협과 교류사업 논의
남북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제주도가 북한의 민족화해협력협의회와 다음달 중국에서 본격적인 남북교류사업 논의를 벌입니다. 제주도는 판문점 선언 이후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에 평화 협력사업 논의를 제안했고, 만나자는 답변을 어제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가 제안한 내용에는 북한 감귤보내기 재개와 오는 6월 열리...
김찬년 2018년 04월 30일 -

(리포트)대법 부당해고 판결에도 법률 검토?
◀ANC▶ 도립합창단 지휘자 해고를 놓고 중앙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라며 원직 복직 판정을 내렸지만, 제주도는 2년 넘도록 소송을 맞섰는데요. 최근 대법원에서 부당 해고가 맞다는 최종 결정이 나왔지만 제주도는 지휘자 복직을 미루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실적평가 점수 미달로 해고...
김찬년 2018년 04월 30일 -

(리포트) 깊어가는 봄기운...관광 물결
◀ANC▶ 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제주 섬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4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축제장마다 봄 나들이 인파가 이어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북쪽 중턱을 초록으로 물들인 광활한 평원. 봄기운을 머금고 자란 제주 청보리입니다. 축구장 면적 100배에 이르는 ...
김찬년 2018년 04월 28일 -

(리포트) 김방훈 후보 초청 토론회
◀ANC▶ 제주MBC가 제주신보, 제주CBS와 공동 기획한 도지사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오늘은 김방훈 자유한국당 후보가 출연했는데요. 홍준표 대표의 4.3폭동 발언과 내국인 카지노 추진, 제주도청 이전 공약 등이 쟁점이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0년 행정 경험을 가장 큰 무기로 내세운 자...
김찬년 2018년 04월 26일 -

농민단체 허창옥·고성효 예비후보 농민후보로 추대
제주농민회와 여성농민회는 오늘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원에 출마하는 무소속 허창옥과 정의당 고성효 예비후보를 농민후보로 추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들은 두 후보가 제주농업을 회생시키고 농민의 질을 향상시키는 대안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도민들의 지지도 호소...
김찬년 2018년 04월 26일 -

(리포트) 4.3유해발굴 재개...탐지 조사 시작
◀ANC▶ 제주 4.3 당시 행방불명된 제주도민은 3천 명이 넘는데요. 이들 중 암매장된 희생자를 찾기 위한 4.3 유해발굴이 8년 만에 재개돼 첫 사전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공항 남북활주로 북쪽 지점. 특수장비를 단 차량이 활주로 옆 잔디밭 위를 천천히 이동합니다. 전자기파...
김찬년 2018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