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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빈집에서 금품 훔친 50대 영장
서귀포경찰서는 농촌지역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4살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부터 서귀포시 농촌지역의 빈 집에서 12차례에 걸쳐 420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8일 -

(리포트) 주차장 쑥대밭 만든 음주운전
◀ANC▶ 새벽에 술에 취한 채 승용차를 운전하던 40대 남성이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20여 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술뿐만 아니라 수면제까지 먹은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환각상태였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주차장으로 들어 오던 승용차가 갑자기 화단 위...
김찬년 2017년 05월 17일 -

(리포트) 또 위조 신용카드...당일치기 수법까지
◀ANC▶ 몇년 전부터 위조한 신용카드로 중국인들이 제주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산 뒤 곧바로 중국으로 달아나는 당일치기 수법까지 등장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금은방에 들어온 한 여성이 귀금속을 유심히 살펴봅니다. 값비싼 금목걸이를 ...
김찬년 2017년 05월 17일 -

월평동 민속문화재 안 천선과 나무 불에 타
어제 오후 5시 40분쯤 제주시 월평동에 있는 민속 문화재인 본향 다라쿳당의 천선과 나무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제사를 지내며 태운 양초나 향로에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7일 -

(리포트) 또 위조 신용카드...당일치기 수법까지
◀ANC▶ 몇년 전부터 위조한 신용카드로 중국인들이 제주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산 뒤 곧바로 중국으로 달아나는 당일치기 수법까지 등장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금은방에 들어온 한 여성이 귀금속을 유심히 살펴봅니다. 값비싼 금목걸이를 고...
김찬년 2017년 05월 16일 -

(리포트)대여 시스템 허술...결국 무면허 사고까지
◀ANC▶ 섬 속의 섬 우도에 차량이 늘면서 교통 체증과 사고 위험이 높다는 보도, 지난주에 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30대 관광객이 운전면허도 없이 오토바이를 빌려 타다 넘어져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우도 선착장에 즐비한 오토바이와 전기차 대여점들. 10여개나 ...
김찬년 2017년 05월 16일 -

(리포트)대여 시스템 허술...결국 무면허 사고까지
◀ANC▶ 섬 속의 섬 우도에 차량이 늘면서 교통 체증과 사고 위험이 높다는 보도, 지난주에 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30대 관광객이 운전면허도 없이 오토바이를 빌려 타다 넘어져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우도 선착장에 즐비한 오토바이와 전기차 대여점들. 10여개나 되...
김찬년 2017년 05월 15일 -

탑동 앞바다로 뛰어든 30대 추정 남성 숨져
어젯밤 11시 20분쯤 제주시 탑동 앞바다에서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바다로 뛰어든 뒤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인 낚시객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5일 -

우도에서 무면허 오토바이 사고...30대 남성 중태
어제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우도에서 관광객인 35살 이 모 씨가 오토바이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5일 -

차량 단독 교통 사망사고 크게 늘어
차량 단독 사고로 운전자가 숨지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차량 단독 사망사고는 모두 10건으로 전체 교통 사망사고의 33%를 차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배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과 과속,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사망 사고가 늘어난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
김찬년 2017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