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 오영훈 의원 기소
◀ANC▶ 검찰이 지난 4.13 총선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재산을 누락하거나 불법 선거자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았던 새누리당 후보들도 모두 기소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한창이던 지난 3월 오영훈 당시 예비 후보의 S...
김찬년 2016년 10월 13일 -

당원 명부 유출 혐의 현광식 전 비서실장 무혐의
지난 총선 당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현광식 전 제주도 비서실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제주도 서울본부장을 지낸 이기재 예비후보에게 새누리당의 서울 양천갑 당원명부를 전달한 혐의를 받아온 현광식 전 실장에 대해 무혐의로 불기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검찰 ...
김찬년 2016년 10월 13일 -

검찰, 성당 살인사건 중국인 기소
지난달 제주시내 성당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중국인 첸 궈레이는 고의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검찰 수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첸씨가 결혼 생활 파탄과 생계유지 곤란으로 다른 나라의 감옥에 수감돼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첸씨가 중국에서 정...
김찬년 2016년 10월 13일 -

투데이 날씨
제주는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산간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북풍이 불면서 북부지역은 낮에도 기온이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서부지역도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21도에서 23도를 보이겠고요. 남부지역은 안덕이 24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조금 ...
김찬년 2016년 10월 13일 -

(리포트) 오영훈 의원 기소
◀ANC▶ 검찰이 지난 4.13 총선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재산을 누락하거나 불법 선거자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았던 새누리당 후보들도 모두 기소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한창이던 지난 3월 오영훈 당시 예비 후보의 SN...
김찬년 2016년 10월 12일 -

당원 명부 유출 혐의 현광식 전 비서실장 무혐의
지난 총선 당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현광식 전 제주도 비서실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제주도 서울본부장을 지낸 이기재 예비후보에게 새누리당의 서울 양천갑 당원명부를 전달한 혐의를 받아온 현광식 전 실장에 대해 무혐의로 불기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검찰 ...
김찬년 2016년 10월 12일 -

검찰, 성당 살인사건 중국인 기소
지난달 제주시내 성당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중국인 첸 궈레이는 고의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검찰 수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첸씨가 결혼 생활 파탄과 생계유지 곤란으로 다른 나라의 감옥에 수감돼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첸씨가 중국에서 정...
김찬년 2016년 10월 12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잇따라 나포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1시쯤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인 차귀도 남서쪽 110km 해상에서 참조기 등 9천 킬로그램을 잡은 뒤 조업일지에는 100킬로그램만 적은 혐의로 중국어선 1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도 같은 시각 마라도 남서쪽 110km 해상에서 고기 5천kg을 잡은 뒤 조업일지에...
김찬년 2016년 10월 12일 -

하천 복개구간 철거 등 근본적 대책 마련해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내고 제주시 도심 하천의 복개구조물을 모두 철거해 태풍으로 인한 하천 범람을 근본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도시 확장과 기후변화로 피해 우려가 큰 만큼 하천을 깊게 파내는 정비공사 대신 자연하천 형태로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10월 12일 -

해군본부 국감 구상권 청구 문제 쟁점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강정마을 주민에 대한 구상권 청구를 놓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은 시공업체로부터 요구받은 공사지연 대금을 국민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라고 지적했고 증인으로 출석한 고권일 강정마을회 부회장은 지역 주민들도 행정행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할 ...
김찬년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