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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국 사과하도록 UN이 나서야
◀ANC▶ 제주 4.3에 대해 미국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UN 관계자가 제주를 찾아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유엔 차원의 공식 대응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1948년부터 6년6개월간 제주도민 인구의 1/10인 3만여 명의 희생자가 ...
김항섭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 미국 사과하도록 UN이 나서야
◀ANC▶ 제주 4.3에 대해 미국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UN 관계자가 제주를 찾아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유엔 차원의 공식 대응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1948년부터 6년6개월간 제주도민 인구의 1/10인 3만여 명의 희생자가 발...
김항섭 2019년 03월 19일 -

(리포트) 평화공원 동백나무 식재 본격 시작
◀ANC▶ 잎이 시들기 전에 떨어지는 동백꽃은 4.3 당시 힘없이 쓰러져간 희생자에 비유돼 4.3을 상징하는 꽃이 되었는데요. 도민들이 기증한 동백나무를 4.3 평화공원으로 옮겨 심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공장 부지 안 동백나무를 4.3 평화공원으로 옮겨 심기 위해 흙...
김항섭 2019년 03월 15일 -

고령자 교통사고 증가세...면허 반납은 저조
제주지역에서 고령자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면허 반납 실적은 저조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에서 발생한 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는 2천16년 467건, 2천17년 529건, 지난해 521건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면허를 반납한 도내 고령 운전자는 126명으로 전체 고령 운전자 4만천여 명의 0....
김항섭 2019년 03월 15일 -

(리포트) 평화공원 동백나무 식재 본격 시작
◀ANC▶ 잎이 시들기 전에 떨어지는 동백꽃은 4.3 당시 힘없이 쓰러져간 희생자에 비유돼 4.3을 상징하는 꽃이 되었는데요. 도민들이 기증한 동백나무를 4.3 평화공원으로 옮겨 심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공장 부지 안 동백나무를 4.3 평화공원으로 옮겨 심기 위해 흙을...
김항섭 2019년 03월 14일 -

염지하수 대금 면제 추진 중단해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제주도의회는 양식장에서 사용하는 염지하수 대금을 면제하는 조례 개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도의회가 양식장 염지하수 대금을 면제하는 것은 표심을 의식한 것이라며, 모든 지하수 이용자에게 대금을 부과해 지하수의 공적 관리원칙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항섭 2019년 03월 14일 -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아침 7시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외벽 60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기계실의 온도조절 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9년 03월 14일 -

고령자 교통사고 증가세...면허 반납은 저조
제주지역에서 고령자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면허 반납 실적은 저조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에서 발생한 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는 2천16년 467건, 2천17년 529건, 지난해 521건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면허를 반납한 도내 고령 운전자는 126명으로 전체 고령 운전자 4만천여 명의 0....
김항섭 2019년 03월 14일 -

(리포프) 유채꽃밭...주정차로 몸살
◀ANC▶ 해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인근 유채꽃밭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데요. 도로 한편에 주정차 차량이 꼬리를 물면서,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샛노란 물결이 들녘을 물들입니다. 도로를 양쪽에 두고 드넓게 조성된 유채꽃밭을 따라, 렌터카...
김항섭 2019년 03월 14일 -

(리포프) 유채꽃밭...주정차로 몸살
◀ANC▶ 해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인근 유채꽃밭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데요. 도로 한편에 주정차 차량이 꼬리를 물면서,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샛노란 물결이 들녘을 물들입니다. 도로를 양쪽에 두고 드넓게 조성된 유채꽃밭을 따라, 렌터카 ...
김항섭 2019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