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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공무집행 방해 50대 검거
제주서부경찰서는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9시 반쯤 제주시 도두동 부근을 달리던 택시에서 술에 취해 '왜 길을 돌아가냐'며 기사를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이송 도중 순찰차 내부 칸막이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2년 12월 16일 -

평화로에서 화물차-버스 추돌..2명 부상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교차로 부근 평화로에서 화물차와 버스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제주시에서 서귀포 방면으로 1시간 가까이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벽을 들이 받은 뒤 버스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김찬년 2022년 12월 16일 -

(리포트) 중국 초대형 그물 100여개 발견
◀ANC▶ 코로나19로 한동안 잠잠했던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제주 해상에서 중국어선들이 설치한 초대형 불법 그물인 범장망이 100여 개나 발견돼 해경이 긴급 수거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단속대원들이 사이렌을 울리고 깃발을 흔들며 대형 어선으로 접근...
김찬년 2022년 12월 16일 -

법원, 탐나는전 계약체결 중지 가처분 '기각'
제주지방법원 민사3부는 탐나는전 신규 사업자 선정에 반발해 코나아이측이 제주도와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체결과 후속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탐나는전 대행사였던 코나아이는 지난 10월, 새로운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하자 정부와 제주도가 평가위원들을 사전 접촉하고 점수를 담합한 의혹이 있다며 ...
김찬년 2022년 12월 16일 -

(리포트) 중국 초대형 그물 100여개 발견
◀ANC▶ 코로나19로 한동안 잠잠했던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제주 해상에서 중국어선들이 설치한 초대형 불법 그물인 범장망이 100여 개나 발견돼 해경이 긴급 수거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단속대원들이 사이렌을 울리고 깃발을 흔들며 대형 어선으로 접근...
김찬년 2022년 12월 15일 -

문화재청 "동부하수처리장 공사 재개 전 협의 요청"
제주도가 동부하수처라장 증설공사를 오는 19일부터 재개할 방침을 밝힌 가운데, 문화재청이 유네스코 보고 등을 위해 공사가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달 말까지 제출하고 공사 시작 전에 협의해달라고 제주도에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문화재청을 방문해 관련 내용을 협의했고, 공사 재개 시점은 추가 논의할 ...
김찬년 2022년 12월 15일 -

(투데이)이번 겨울 '최강 한파' 당분간 추위
◀ANC▶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하다는 한파가 몰아치면서 제주도 산지는 물론 해안에도 눈이 내렸는데요, 대설특보가 내려진 산지에는 한라산 입산이 통제되고 도로가 얼어붙어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등 교통편 차질도 이어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1100도로 어리목 입구에 차들이 길게...
김찬년 2022년 12월 15일 -

(리포트)이번 겨울 '최강 한파' 당분간 추위
◀ANC▶ 오늘 많이 추우셨죠? 한파에 강한 바람까지 불며 체감온도를 끌어내렸고, 해안에도 눈이 내렸는데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산지에는 한라산 입산이 통제되고 도로가 얼어붙어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등 교통편 차질도 이어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1100도로 어리목 입구에 차들이 ...
김찬년 2022년 12월 14일 -

김홍수 씨 형사보상금 500만 원 4.3유족회 기부
김홍수 제주 4.3유족회 서부지회장이 형사보상금 500만 원을 유족회에 기부했습니다. 김홍수 서부지회장은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래 세대의 평화 인권 교육과 4.3 진상규명에 보상금을 사용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김 지회장의 아버지는 4.3 당시 군사재판을 받고 7년간 복역했고, 지난해 재심에서 무죄를 ...
김찬년 2022년 12월 14일 -

사상자 낸 호텔공사 원청업체 직원 징역·금고형
제주지방법원 강동훈 판사는 호텔 공사 과정에서 2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공사 원청업체 직원 2명에게 각각 징역 8개월과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내 호텔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노동자 1명이 숨지고, 1명을 다치게 ...
김찬년 2022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