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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발명축제 열려
발명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축제인 2019 제주발명축제가 오늘 한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발명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최신 기술이 선보였고, 참가자들이 작품을 구상해 제작하는 체험 행사장으로 꾸며졌습니다. 또,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와 발명 디자인 안경대회 등의 경연이 펼쳐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10월 26일 -

데이트 폭력 가해자 절반 이상이 동종 전과자
데이트 폭력 가해자의 절반 이상이 같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제주에서 발생한 데이트 폭력 사건의 가해자는 136명으로 이 가운데 59%인 80명이 동종 전과자였습니다. 전과자 10명 중 7명은 4번 이상 데이트 폭력을 저질러 입건됐고, 전과 9범 이상도 28명에 달했습니다.
김찬년 2019년 10월 26일 -

제주 관공서 장애인 주차면 비율 5.5% 양호
제주지역 관공서의 장애인 주차면 비율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17개 시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제주 관공서의 장애인 주차면 비율은 5.5%로 전국 평균인 4.7%보다 높았습니다. 행정복지센터가 6.4%로 가장 높았고, 행정시가 4.6, 제주도청이 3.7%로 집계됐습니다.
김찬년 2019년 10월 26일 -

차귀도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3척 나포
제주해양경찰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로 90톤급 중국어선 3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부터 사흘 동안 차귀도 서쪽 130km 부근 해상에서 규정보다 망이 좁은 그물을 이용해 조기 등 2천200여kg을 잡고, 조업 일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10월 25일 -

불법 의료행위에 손님 성폭행 한 50대 징역 4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불법 의료행위를 하고 단골 손님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최 모 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2016년부터 2년 동안 서울에서 의사 면허 없이 통증치료 센터 영업을 하고, 지난해 10월 제주 지점을 찾아 온 20대 여성 단골 손님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김찬년 2019년 10월 25일 -

"서귀포시 4·3 작품 검열은 반문화적 폭거"
제주민예총은 성명을 내고, 서귀포시가 문화도시기획전 초대 작품전을 열면서 제주 4·3과 관련된 작품을 가림막으로 가리는 검열을 했다며, 반문화적 폭거이자 4·3 역사를 부정한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특히, 4·3 유족회장 출신이 시장인 서귀포시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
김찬년 2019년 10월 25일 -

대법원 "악취관리지역 지정 적법"
◀ANC▶ 제주도와 양돈농가가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놓고 1년 넘는 소송을 벌였는데요. 대법원이 제주도의 손을 들어주면서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도내 양돈장의 47%가 밀집해 있는 제주시 한림읍 지역. 대부분 재래식 축사인 탓에 주민들은 1년 내내 ...
김찬년 2019년 10월 25일 -

고유정 의붓아들 사건 병합 계획…판결 늦어질 듯
검찰은 전 남편 살해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을 다음달 초, 의붓아들 살해혐의로 다시 기소할 예정입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1일 청주지검으로부터 의붓아들 살해사건을 넘겨받아 기록을 검토 중으로, 살해혐의를 입증할 구체적 증거를 확보했다며,다음달 초 전 남편 살해사건과 병합해 기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찬년 2019년 10월 25일 -

대법원 "악취관리지역 지정 적법"
◀ANC▶ 제주도와 양돈농가가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놓고 1년 넘는 소송을 벌였는데요. 대법원이 제주도의 손을 들어주면서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도내 양돈장의 47%가 밀집해 있는제주시 한림읍 지역. 대부분 재래식 축사인 탓에주민들은 1년 내내 심...
김찬년 2019년 10월 24일 -

고유정 의붓아들 사건 병합 계획…판결 늦어질 듯
검찰은 전 남편 살해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을 다음달 초, 의붓아들 살해혐의로 다시 기소할 예정입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1일 청주지검으로부터 의붓아들 살해사건을 넘겨받아 기록을 검토 중으로, 살해혐의를 입증할 구체적 증거를 확보했다며,다음달 초 전 남편 살해사건과 병합해 기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찬년 2019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