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2공항 공론조사" VS "협조 어렵다"
◀ANC▶ 제주도가 거부한제2공항 도민 공론화 요구 청원에 대해제주도의회가 단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도의회는 영리병원 논란 당시 활용했던 숙의형 공론조사 방식을 공식화했습니다. 하지만 원희룡 지사는예산 지원 등의 협조에 대해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국정...
김찬년 2019년 10월 10일 -

제주공항 보안요원 폭행한 30대 벌금 300만 원
제주지방법원 최석문 판사는 공항 보안 요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김 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제주공항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확인서로 국내선 탑승 게이트로 들어가려다 이를 제지하던 보안 요원 2명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
김찬년 2019년 10월 09일 -

제주 3년 동안 전화금융사기 피해액 149억 원
제주에서 최근 3년 동안 천 건이 넘는 전화금융사기로 140억 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7년부터 최근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는 천295건으로 피해액이 149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유형별로는 최근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대출 사기가 전체의 88%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나머지는 ...
김찬년 2019년 10월 09일 -

제주공항 보안요원 폭행한 30대 벌금 300만 원
제주지방법원 최석문 판사는 공항 보안 요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김 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제주공항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확인서로 국내선 탑승 게이트로 들어가려다 이를 제지하던 보안 요원 2명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
김찬년 2019년 10월 08일 -

신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에 최영길 부이사관
법무부는 오는 10일자로 신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에 최영길 부이사관을 발령했습니다. 최 신임 청장은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국장과 화성외국인보호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육승훈 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은 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김찬년 2019년 10월 08일 -

(리포트)잡음 일자 운동부 해체…어린선수들만 피해
◀ANC▶ 도내 한 중학교가 지난 6월에 전국대회에서 우승까지 한 운동부를 갑자기 해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겸임 금지 규정을 어겨가면서 다른 학교의 스포츠 강사에게 운동부를 맡겨 놓고는, 횡령의혹이 일자 돌연 해체를 선언한 건데, 어린 선수들만 피해를 보게 생겼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김찬년 2019년 10월 08일 -

잡음 일자 운동부 해체…어린선수들만 피해
◀ANC▶ 도내 한 중학교가 지난 6월에 전국대회에서 우승까지 한 운동부를갑자기 해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겸임 금지 규정을 어겨가면서다른 학교의 스포츠 강사에게운동부를 맡겨 놓고는, 횡령의혹이 일자 돌연 해체를 선언한 건데,어린 선수들만 피해를 보게 생겼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찬년 2019년 10월 07일 -

현장지휘 소방관 역량강화 교육 이수 절반 미만
화재 현장을 지휘하는 간부 소방관들의 절반 이상이 지휘역량 강화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제주지역 현장지휘관들의 지휘역량강화과정 이수율은 48.7%에 그쳤습니다. 세종이 72.2%로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은 37.6%로 집계됐습니다. 지휘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김찬년 2019년 10월 07일 -

제주 최근 10년 자연재해 피해 1천억 원
최근 10년 동안 제주에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액이 천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제주에서 태풍이나 폭설 등 자연재해로 입은 피해액은 천4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태풍 피해가 84%로 가장 많았고, 대설과 강풍 순이었습니다. 연도별로...
김찬년 2019년 10월 05일 -

역대급 강우량…19호 태풍 북상?
◀ANC▶ 긴 가을장마에,연이은 태풍까지,쾌청한 가을 하늘을 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지난 9월 한 달 동안비가 온 날이 22일이나 되고,연평균 강우량의 40%가 쏟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19호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도높아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9월 첫날부터 시작된 가을비, 첫 주 내내 하루...
김찬년 2019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