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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생존인 별세…특별법 개정 '지지부진'
◀ANC▶ 4·3 때 불법 군사재판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김경인 할머니가 별세했습니다.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었는데요. 생존 수형인들 대부분이 아흔을 넘긴 고령이지만, 수형인들의 전과를 없애주는 4·3특별법 개정은 더디기만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4·3 당시 산에 숨...
김찬년 2019년 09월 18일 -

수형 생존인 별세…특별법 개정 '지지부진'
◀ANC▶ 4·3 때 불법 군사재판으로억울한 옥살이를 한김경인 할머니가 별세했습니다.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었는데요. 생존 수형인들 대부분이 아흔을 넘긴 고령이지만,수형인들의 전과를 없애주는 4·3특별법 개정은 더디기만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4·3 당시 산에 숨었다...
김찬년 2019년 09월 17일 -

화력발전소 취수구 익사사고 "안전시설 부족"
화력발전소 취수구 익사사고와 관련해 사고 지점에 안전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수중에 있는 취수 시설에 대한 표시가 전혀 없고, 취수구 폭도 사람 키보다 커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며, 발전소 측에 해양부이와 취수구 거름망 설치를 권고했습니다. 또, 해양수산부에 사고지역을 수영금지 구...
김찬년 2019년 09월 17일 -

제주 의붓아들 학대로 숨지게 한 30대 여성 징역 15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의붓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7살 윤 모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서 5살 난 의붓 아들을 흉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윤씨는 재판 과정에서 아이가 계단에서 혼자 굴렀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
김찬년 2019년 09월 17일 -

발전소 취수구에 빠져 숨져
◀ANC▶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관광객이 발전소 취수구에 빨려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물놀이 금지 구역으로 지정돼 있지 않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별다른 안전시설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19 구급대원들이 다급한 모습으로 다이빙 수트를 입은 한 남성에게 심...
김찬년 2019년 09월 16일 -

제주 병원·주택 등에서 상습 절도한 2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절도와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27살 문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4월 제주시내 한 종합병원 간호학생 탈의실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제주시내 단독주택과 상가 등을 돌며 모두 7차례에 걸쳐 100만원 어치의 금품과 속옷 등...
김찬년 2019년 09월 16일 -

제주대병원·한라병원 주사제 처방률 1등급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한라병원의 주사제 처방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지난해 주사제 처방률 적정성 평가에서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은 주사제 처방이 가장 적은 1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귀포의료원과 한마음병원, 중앙병원은 2등급으로 한국병원은 3등급으로 평가됐습니다.
김찬년 2019년 09월 16일 -

막바지 귀가행렬…4만6천여 명 제주 떠나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제주공항과 항만에는 막바지 귀가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공항에는 오늘 하루 고향 방문과 제주 관광을 마친 3만7천여 명이 다른지역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를 떠났습니다. 제주항에서도 오늘 아침 7시 20분 완도행을 시작으로 13척의 여객선을 이용해 9천여 명이 제주를 빠져나갔습니다.
김찬년 2019년 09월 15일 -

발전소 취수구에 빠져 숨져
◀ANC▶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관광객이 발전소 취수구에 빨려들어가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물놀이 금지 구역으로 지정돼 있지 않았고,사고를 예방하기 위한별다른 안전시설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19 구급대원들이 다급한 모습으로다이빙 수트를 입은 한 남성에게심폐 소...
김찬년 2019년 09월 15일 -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성추행 사건 공식 사과
제주MBC가 보도한 제주문화예술재단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재단 이사장이 공식 사과하고 공정한 사건 처리를 약속했습니다. 고경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송구스럽다며 피해자와 재단 직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또, 감경된 징계 결과에 대해 규정 위반 사실이 있다...
김찬년 2019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