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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_제주시을 후보 선호도
◀ANC▶ 다음은 제주시 을 지역구입니다. 지난 총선에서 가장 치열한 선거구이기도 했죠. 민주당 후보 선호도에서는현역인 오영훈 의원이, 야당 후보로는 지난 총선에서 경합을 벌였던 부상일 전 새누리당 제주시 을 당협위원장이 가장 높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을지역,더불어민주당 후...
김찬년 2019년 09월 11일 -

양영식, 임상필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
양영식 도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제1형사부는 피고인이 지난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제 여론조사도 없이 선거에 영향력 있는 인물에게 허위 결과를 알려 선거의 공정성을 해쳤다며,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선거에 영향...
김찬년 2019년 09월 11일 -

"제2공항 도민공론화 시행하라"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제2공항 문제에 대해 도민공론화를 시행하라고 국토교통부와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공군 남부탐색구조부대 예산 반영을 통해 공군기지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고, 공론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도민들의 의견이 80%를 넘어섰다며, 제2공항 문제는 국토부가 아닌 도민들...
김찬년 2019년 09월 11일 -

현직 경찰관 폭행에 부정 사격까지
◀ANC▶ 고유정 부실 수사 논란으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제주경찰,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폭력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이, 길 한복판에서 술에 취해 몸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사격 시험을 조작한 의혹이 제기돼 내부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
김찬년 2019년 09월 11일 -

현직 경찰관 폭행에 부정사격까지
◀ANC▶ 고유정 부실 수사 논란으로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제주경찰,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폭력으로부터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이,길 한복판에서 술에 취해 몸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사격 시험을 조작한 의혹이 제기돼내부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일 ...
김찬년 2019년 09월 10일 -

제주 호텔 로비에서 공연음란 7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공연음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살 고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지난해 7월 제주시내 한 호텔 로비에서 근무 중인 여직원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공연음란죄로 형을 살고 출소한 뒤 석 달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김찬년 2019년 09월 10일 -

태풍 소방활동 강풍 피해 안전조치 대부분
태풍 '링링'으로 발생한 소방출동 가운데 강풍 피해에 따른 안전조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60건의 소방활동 가운데 안전조치가 153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배수지원이 5건, 인명구조가 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간판 등이 밀집해 있는 제주시 권역이 전체의 42%...
김찬년 2019년 09월 10일 -

무등록 스쿠버다이빙 업체 대표 11명 적발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무등록 스쿠버다이빙 업체를 운영한 혐의로 42살 김 모 씨 등 10개 업체 대표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귀포시 문섬 일대에서 다이빙 업체를 운영하며, SNS 등을 통해 관광객을 모집해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이 가운데 절반은 보험 가입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
김찬년 2019년 09월 10일 -

제주 법원, 카니발 사건 가해자 구속영장 '기각'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명을 돌파한 제주 카니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심병직 영장전담 판사는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고,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다며, 33살 강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7월 제주시 조천읍 우회도로에서 끼어들기에 항의...
김찬년 2019년 09월 09일 -

제주 윤창호법 1호 음주사망사고 50대 법정 구속
윤창호법 시행 이후 제주에서 첫 음주 사망사고를 낸 5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제주시내 한 골목길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132%의 상태로 운전하다 한 명...
김찬년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