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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가족 사망 사건 극단적 선택 추정
일가족 사망 사건은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됩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이들의 시신에서 특별한 외상을 찾을 수 없었고, 사건 현장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기 위한 도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이들이 거주 중인 아파트가 경매에 부쳐진 것으로 확인돼, 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잠정결론...
김찬년 2019년 10월 02일 -

인부 근무일지 조작해 돈 가로챈 공무원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방역소독 근무 일지를 조작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7급 공무원 53살 박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3년 제주시의 한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며 모두 14차례에 걸쳐 방역소독 인부들의 근무일지를 조작한 뒤 천700만 원을 돌려 받은 혐의로 재판에...
김찬년 2019년 10월 02일 -

60년 만에 7개 태풍
◀ANC▶ 태풍 '미탁'까지 제주에 영향을 주면서 제주는 60년 만에 한 해 7개의 태풍을 맞게 됐는데요. 올 가을 유독 태풍 발생이 잦은 이유와, 북상 중인 '미탁'은 어느 정도 세력인지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국 상하이 남동쪽에서 북상 중인 제18호 태풍 '미탁' 최대 풍속이 초속 35m로 강한 강...
김찬년 2019년 10월 02일 -

법원, "제주국제대 총장 해임처분 효력정지"
제주지방법원 제3민사부는 강철준 제주국제대학교 총장이 학교 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총장 해임 효력정지 신청에 대해, 해임과정이 부적절했다며 본안 소송이 확정될 때까지 해임효력을 정지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학교법인이 징계위원회 구성이나 의결 과정을 인정할 만한 자료가 전혀 없어 해임 과정이 위법하다...
김찬년 2019년 10월 02일 -

제주 이웃집 개 둔기로 때려 죽인 5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이웃집 개를 둔기로 폭행해 죽인 혐의로 기소된 56살 현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현씨는 지난해 8월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옆집 개가 짓는다는 이유로 주인 몰래 마당에 들어가 개 3마리를 둔기로 수 차례 폭행해 1마리를 죽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10월 02일 -

60년 만에 7개 태풍
◀ANC▶ 태풍 '미탁'까지 제주에 영향을 주면서제주는 60년 만에 한 해 7개의 태풍을 맞게 됐는데요. 올 가을 유독 태풍 발생이 잦은 이유와,북상 중인 '미탁'은 어느 정도 세력인지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국 상하이 남동쪽에서 북상 중인 제18호 태풍 '미탁' 최대 풍속이 초속 35m로강한 강도의...
김찬년 2019년 10월 01일 -

법원, "제주국제대 총장 해임처분 효력정지"
제주지방법원 제3민사부는 강철준 제주국제대학교 총장이 학교 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총장 해임 효력정지 신청에 대해, 해임과정이 부적절했다며 본안 소송이 확정될 때까지 해임효력을 정지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학교법인이 징계위원회 구성이나 의결 과정을 인정할 만한 자료가 전혀 없어 해임 과정이 위법하다...
김찬년 2019년 10월 01일 -

경찰, "고유정 의붓아들도 살해했다"…검찰 송치
경찰이 고유정의 의붓아들 사망 사건에 대해 고씨의 범행으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3월 충북 청주의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6살 의붓아들을 질식시켜 살해한 혐의로 고유정을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고유정이 전 남편 살해사건처럼 현 남편에게...
김찬년 2019년 10월 01일 -

감귤 열매솎기 시작…생산량 증가 전망에 '비상'
감귤 품질 향상을 위한 열매솎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어제(30일) 도내 20여 곳 감귤밭에서 농업인 180여 명과 농업기술원 봉사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감귤 열매 솎기를 시작했습니다. 열매솎기는 이달 말까지 이뤄질 예정으로, 올해 감귤 생산 예상량은 최근 3년 평균 생산량보다 15% 늘어날 ...
김찬년 2019년 10월 01일 -

경찰, "고유정 의붓아들도 살해했다"…검찰 송치
경찰이 고유정의 의붓아들 사망 사건에 대해 고씨의 범행으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3월 충북 청주의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6살 의붓아들을 질식시켜 살해한 혐의로 고유정을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고유정이 전 남편 살해사건처럼 현 남편에게...
김찬년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