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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정보공개 제대로 되나?
◀ANC▶ 제주도는 최근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었는데요.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문제점들이 많았습니다. 이슈추적, 제주도 정보공개 정책에 대해 집중 취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부당해고 확정 판결 이후에도 복직이 되지 않아 논란이 됐던 조지웅 ...
김찬년 2019년 09월 27일 -

제주고 야구부 해체 방침 '철회'
제주MBC가 보도한 제주고 야구부 해체 논란과 관련해 학교측이 해체 방침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어제(26일) 학교장과 학부모들의 간담회 결과 초·중등학교 선수들이 제주고로 진학하는 조건으로 야구부 운영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고는 입시요강을 수정해 내년 신입생과 전학생...
김찬년 2019년 09월 27일 -

돈 때문에 시어머니 폭행한 40대 며느리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최석문 판사는 시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고 모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지난해 12월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던 시어머니를 수차례 폭행하고, 올케에게 20여 차례에 걸쳐 협박 문자를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9월 27일 -

[이슈추적] 정보공개 제대로 되나?
◀ANC▶ 제주도는 최근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었는데요.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문제점들이 많았습니다. 이슈추적,제주도 정보공개 정책에 대해 집중 취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부당해고 확정 판결 이후에도 복직이 되지 않아 논란이 됐던조지웅 전 ...
김찬년 2019년 09월 26일 -

제주고 야구부 해체 방침 '철회'
제주MBC가 보도한 제주고 야구부 해체 논란과 관련해 학교측이 해체 방침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 학교장과 학부모들의 간담회 결과 초·중등학교 선수들이 제주고로 진학하는 조건으로 야구부 운영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고는 입시요강을 수정해 내년 신입생과 전학생을 받기...
김찬년 2019년 09월 26일 -

뇌물 2억원 받은 전 제주LNG 지사장 징역 9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건설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 지사장인 59살 명 모 씨에게 징역 9년에 벌금과 추징금 각각 2억 원씩을 선고했습니다. 명씨는 지사장이던 2018년 10월 제주시 연동의 한 아파트 150세대를 직원 숙소로 분양받는 조건으로 건설업자로부터 2억 원을 ...
김찬년 2019년 09월 26일 -

현광식 전 제주도 비서실장 유죄 확정
현광식 전 제주도 비서실장에 대한 유죄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2015년부터 1년 동안 건설업자를 통해 60살 조 모 씨에게 2천750만 원을 지원한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현 전 실장의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1,2심 재판부는 현 전 실장은 원희룡 지사의 국회의원 ...
김찬년 2019년 09월 26일 -

음란물 2만여 건 유포한 '오빠넷' 운영자 실형
해외에서 2만 개가 넘는 음란물을 무차별 유포한 30대가 실형에 처해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불법 음란물을 대량 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34살 고 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추징금 8천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2017년부터 2년여 동안 필리핀과 일본에서 '오빠넷'이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만...
김찬년 2019년 09월 26일 -

현광식 전 제주도 비서실장 유죄 확정
현광식 전 제주도 비서실장에 대한 유죄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2015년부터 1년 동안 건설업자를 통해 60살 조 모 씨에게 2천750만 원을 지원한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현 전 실장의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1,2심 재판부는 현 전 실장은 원희룡 지사의 국회의원 ...
김찬년 2019년 09월 25일 -

5년 동안 치매약 안 먹였다
◀ANC▶ 제주도내 한 노인 전문요양원에서 입소자가 복용하는 약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투약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호자들은 치매속도를 늦추기 위한 인지기능 개선제 투약이 수년 째 중단되면서, 치매 증상이 더 심해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치매를 앓으면서 요양원...
김찬년 201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