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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⑥] 줄어드는 지하수
◀ANC▶ 물 부족이 심각한 서부지역에 지하수 관정 5개를 더 개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 이슈추적을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서부지역 뿐 아니라 제주 전역에서 지하수 수위가 낮아지고, 빗물이 지하수로 스며드는 비율인 함양률도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
김찬년 2019년 09월 04일 -

경찰, 범인 사진 공개하는 '머그샷'제도 도입 추진
고유정이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려 논란이 일면서 경찰청이 피의자 사진을 찍어 공개하는 이른바 '머그샷' 제도 도입을 추진합니다. 경찰청은 최근 특정강력범죄법상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 할 수 있다'는 조항이 사진을 촬영해 공개해도 되는지에 대해 법무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했으며, 답변과 내부 논의 결과를 토대로 ...
김찬년 2019년 09월 04일 -

제주서 친딸 성추행하고 위증한 부부 징역·벌금형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친딸을 성추행 한 혐의로 재판을 받으면서 부인에게 위증을 시킨 혐의로 기소된 62살 박 모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위증을 한 부인 58살 고 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월, 부인에게 범행 당일 딸이 집에 없었다는 거짓 진술을 하도록 시키고, 부인인 고 씨는 남...
김찬년 2019년 09월 04일 -

화재 현장서 이웃 구조한 이수형씨 119 의인상 수상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릎쓰고 불길 속으로 뛰어 들어가 이웃 4명을 구조한 서귀포시 이수형씨가 119 의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14일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상가 화재 당시 119 신고 후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상가 건물로 뛰어 들어가 일가족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4명을 직접 구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
김찬년 2019년 09월 04일 -

제주, 올 여름 작년보다 덜 덥고 비 많이 내려
올 여름은 작년보다 덜 덥고 비가 많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평균 기온은 24.6도로 작년보다 1.2도 낮았고, 폭염 일수는 6.5일, 열대야 일수는 13.5일 적었습니다. 강수량은 928mm로 작년보다 360mm 더 많았고, 비가 내린 날도 7.5일 더 길었습니다. 기상청은 지난 여름에 북태평양...
김찬년 2019년 09월 03일 -

줄어드는 지하수
◀ANC▶ 물 부족이 심각한 서부지역에지하수 관정 5개를 더 개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 이슈추적을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서부지역 뿐 아니라 제주 전역에서 지하수 수위가 낮아지고, 빗물이 지하수로 스며드는 비율인 함양률도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 ...
김찬년 2019년 09월 03일 -

화재 현장서 이웃 구조한 이수형씨 119 의인상 수상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릎쓰고 불길 속으로 뛰어 들어가 이웃 4명을 구조한 서귀포시 이수형씨가 119 의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14일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상가 화재 당시 119 신고 후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상가 건물로 뛰어 들어가 일가족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4명을 직접 구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
김찬년 2019년 09월 03일 -

제주서 친딸 성추행하고 위증한 부부 징역·벌금형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친딸을 성추행 한 혐의로 재판을 받으면서 부인에게 위증을 시킨 혐의로 기소된 62살 박 모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위증을 한 부인 58살 고 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월, 부인에게 범행 당일 딸이 집에 없었다는 거짓 진술을 하도록 시키고, 부인인 고 씨는 남...
김찬년 2019년 09월 03일 -

제주서 구급대원 폭행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고 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지난해 7월 18일 제주시 일도이동에서 복통을 호소하며 119 구급대 출동을 요청한 뒤 이동 중이던 구급차 안에서 소방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9월 02일 -

제주서 구급대원 폭행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고 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지난해 7월 18일 제주시 일도이동에서 복통을 호소하며 119 구급대 출동을 요청한 뒤 이동 중이던 구급차 안에서 소방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