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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총량제 '빨간불'
◀ANC▶ 제주도가 교통난을 해소하겠다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렌터카 총량제를 도입했는데요. 자율 감차에 참여하지 않는 업체에 운행제한이라는 초강수를 뒀지만, 법원이 업체들의 손을 들어주면서 렌터카 총량제 시행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가 추산한 도내 적정 렌터카 수는...
김찬년 2019년 05월 28일 -

택배로 마약류 구입한 40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최석문 판사는 SNS를 통해 향정신성 의약품을 구매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노 모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집에서 휴대전화에 설치된 메신저 프로그램을 이용해, 마약류 판매책에게 향정신성 의약품인 조피클론 12정을 주문하고, 택배로 배송받은 혐의로 재...
김찬년 2019년 05월 28일 -

투] 제주 렌터카 운행제한 시행 이틀 앞두고 제동
제주도가 추진하는 렌터카 총량제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대기업 렌터카 업체 5곳이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운행제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렌터카 사업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본안 사건 판결선고 후 14일까지 집행을 정지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제주도가 내일(29일...
김찬년 2019년 05월 28일 -

제주 렌터카 운행제한 시행 이틀 앞두고 제동
제주도가 추진하는 렌터카 총량제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대기업 렌터카 업체 5곳이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운행제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렌터카 사업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본안 사건 판결선고 후 14일까지 집행을 정지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제주도가 오는 29일...
김찬년 2019년 05월 27일 -

1분기 제주 인구 증가세 둔화…작년 1/5 수준
제주지역 인구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입에서 전출 인구를 뺀 순이동인구는 37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분의 1수준으로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들어 온 인구보다 빠져나간 인구가 더 많아 순이동인구가 8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지역 인구는 2011년부터 ...
김찬년 2019년 05월 27일 -

전화금융사기 허위 신고한 20대 징역 2년 실형
제주지방법원 최석문 판사는 전화금융사기를 당했다며 허위 신고해 억대의 환급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29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부터 불법 도박사이트 계좌에 돈을 입금했다 돌려받은 뒤 경찰에 입금내역만 제출해 전화금융사기를 당했다며 허위신고하고 금융기관에서 1억 4천800만 원...
김찬년 2019년 05월 26일 -

(리포트) 또 오존 주의보...해마다 증가
◀ANC▶ 제주에서 이틀 연속 오존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제주지역 오존 농도가 해마다 상승하는데다 여름철 자외선도 점차 강해지면서 오존 주의보 발효는 잦아질 전망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지역 5개 관측소에서 측정한 오존 농도. 오늘(어제) 새벽 5시 제주시 연동의 농도가 주의보 기준인...
김찬년 2019년 05월 24일 -

또 오존 주의보...해마다 증가
◀ANC▶ 제주에서 이틀 연속 오존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제주지역 오존 농도가 해마다 상승하는데다 여름철 자외선도 점차 강해지면서 오존 주의보 발효는 잦아질 전망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지역 5개 관측소에서 측정한 오존 농도. 오늘(어제) 새벽 5시 제주시 연동의 농도가 주의보 기준인 ...
김찬년 2019년 05월 23일 -

(리포트) 첫 오존주의보 발령
◀ANC▶ 대기중에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눈이 따갑고 목이 아파 오는 등 인체에도 큰 영향을 주는데요. 보통 대기오염이 심한 대도시나 공업지역의 오존 농도가 높은데, 제주에서도 오늘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시야가 뿌였...
김찬년 2019년 05월 23일 -

지방제거 수술 의료과실 40대 원장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의료사고로 환자를 다치게 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성형외과 원장 43살 송 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2016년 11월 40대 여성 환자의 복부지방 제거 수술을 하면서 의료 과실로 환자에게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