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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존주의보 발령
◀ANC▶ 대기중에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눈이 따갑고 목이 아파 오는 등 인체에도 큰 영향을 주는데요. 보통 대기오염이 심한 대도시나 공업지역의 오존 농도가 높은데, 제주에서도 오늘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시야가 뿌였...
김찬년 2019년 05월 22일 -

"교육부·교육청 부당노동행위 중단하고 교섭해야"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와 전국 교육청들이 교육청별 교섭요구와 집회 시위 중단을 요구하며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부당 노동행위를 중단하고 즉각 책임있는 교섭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5월 22일 -

한림읍 포구에서 레저보트 좌초...승선원 구조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포구에서 레저보트 1척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 모두 무사히 구조됐으며, 해당 선박은 사고발생 20분 만에 포구로 예인됐습니다. 해경은 보트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5월 22일 -

(리포트) 비행장 드론 출현 잇따라
◀ANC▶ 비행장 주변은 항공기 안전 문제로 드론 운항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는데요. 공항 인근에 허가받지 않은 드론 비행이 잇따르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 항공대 학생과 대한항공 조정사들의 훈련장으로 쓰이는 정석비행장. 하루 평균 160여 대의 항...
김찬년 2019년 05월 22일 -

무사증 중국인 무단이탈 도운 3명 구속
제주해양경찰청은 무사증으로 들어온 중국인들을 다른 지역으로 빼돌리려한 혐의로 39살 A씨와 중국인 2명 등 3명을 구속하고 또 다른 중국인 1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중국인 3명을 제주시 애월항에서 화물선에 태워 다른지역으로 이동시키려다 경찰 단속에 ...
김찬년 2019년 05월 22일 -

음주운전으로 시내버스 들이받은 5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음주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54살 방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방씨는 지난해 9월 제주시 중앙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5%의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 받아 버스 승객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5월 22일 -

비행장 드론 출현 잇따라
◀ANC▶ 비행장 주변은 항공기 안전 문제로 드론 운항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는데요. 공항 인근에 허가받지 않은 드론 비행이 잇따르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 항공대 학생과 대한항공 조정사들의 훈련장으로 쓰이는 정석비행장. 하루 평균 160여 대의 항공...
김찬년 2019년 05월 21일 -

음주운전으로 시내버스 들이받은 5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음주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54살 방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방씨는 지난해 9월 제주시 중앙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5%의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 받아 버스 승객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5월 21일 -

무사증 중국인 무단이탈 도운 3명 구속
제주해양경찰청은 무사증으로 들어온 중국인들을 다른 지역으로 빼돌리려한 혐의로 39살 A씨와 중국인 2명 등 3명을 구속하고 또 다른 중국인 1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중국인 3명을 제주시 애월항에서 화물선에 태워 다른지역으로 이동시키려다 경찰 단속에 ...
김찬년 2019년 05월 21일 -

한림 금악리 폐수 무단배출 신고
육가공 공장에서 폐수를 무단 배출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제주시가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한림읍 금악리에서 배출된 폐수가 쌓여 주변 숲과 흙이 썩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제주시는 현장조사를 벌여 근처에 있는 돼지 육가공 공장에서 폐수가 나온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장 관계...
김찬년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