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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살포 의혹 재건축 아파트 경찰 내사 착수
경찰이 제주시 이도 주공 아파트 재건축과 관련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도 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업체를 선정하는 투표를 앞두고 일부 업체가 금품을 살포하고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도 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번 주말 시공사 선정을 위...
김찬년 2019년 04월 12일 -

제주 바다에 기름 유출한 중국어선 나포
제주 해상에 기름을 유출한 중국어선 한 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차귀도 북서쪽 100km 해상에서 기름을 유출한 53톤급 중국어선을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항공순찰 중 길이 150m, 폭 50m의 기름막을 발견해 해당 어선을 적발했으며, 유출량과 ...
김찬년 2019년 04월 12일 -

법정에서 위증한 증인 무더기 기소
법정에서 허위 진술을 한 증인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재작년부터 진행된 12건의 재판에서 위증을 하거나 이를 지시한 혐으로 51살 A씨 등 15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피의자가 주인이 아니라고 허위 증언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4월 12일 -

투(리포트) 태풍급 강풍... 한라산 영향?
◀ANC▶ 그제, 종일 이어진 강풍에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되고 일부 피해도 있었는데요. 해마다 봄이면 이같은 강풍이 자주 발생하는데...... 봄철 제주섬을 강타하는 잦은 강풍, 그 원인을 김찬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초속 26m가 넘는 태풍급 강풍이 강타한 제주국제공항, 돌풍까지 불면서, 항공기 1...
김찬년 2019년 04월 11일 -

(리포트) 태풍급 강풍... 한라산 영향?
◀ANC▶ 어제, 종일 이어진 강풍에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되고 일부 피해도 있었는데요. 해마다 봄이면 이같은 강풍이 자주 발생하는데...... 봄철 제주섬을 강타하는 잦은 강풍, 그 원인을 김찬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초속 26m가 넘는 태풍급 강풍이 강타한 제주국제공항, 돌풍까지 불면서, 항공기 13...
김찬년 2019년 04월 10일 -

사설도박하고 휴대전화 훔친 의경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인터넷 사설도박과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서귀포경찰서 소속 의무경찰인 22살 윤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2월부터 PC방에서 50여 차례에 걸쳐 천300만 원 어치의 인터넷 사설도박을 하고 경찰서 당직실에서 동료 의무경찰관들의 휴대전화 2대를 ...
김찬년 2019년 04월 10일 -

길 건너던 50대 남성 택시에 치여 숨져
어젯밤 11시 20분쯤 제주시 아라동 제주여자중학교 입구 사거리 부근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김 모 씨가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블랙박스 동영상과 탑승객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4월 10일 -

투/민주노총 '정규직 촉구' 제주시장실 농성
민주노총제주본부 조합원들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며 제주시장실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조합원 10여 명은 어제 오전 11시부터 고희범 제주시장실에서 북부소각장에 대한 직접 고용을 비롯해 민간위탁사업장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도의회 출석 후 이들을 만나 최선을 다하겠다...
김찬년 2019년 04월 10일 -

민주노총 '정규직 촉구' 제주시장실 농성
민주노총제주본부 조합원들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며 제주시장실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조합원 10여 명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고희범 제주시장실에서 북부소각장에 대한 직접 고용을 비롯해 민간위탁사업장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도의회 출석 후 이들을 만나 최선을 다하겠다...
김찬년 2019년 04월 09일 -

제주대학교 총학생회 4·3특별법 개정 촉구
제주대학교 총학생회는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회에서 계류 중인 4.3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총학생회는 특별법 개정 촉구를 위해 제주대학교 학생 천800명이 서명했다며, 특별법 개정을 통해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배보상과 수형인 명예회복, 추가 진상조사를 통한 미국의 책임 규명 ...
김찬년 2019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