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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모텔에서 현금 훔친 중국인 실형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숙박업소에서 남의 객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5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지난 5월 제주시내 한 모텔 객실에 들어가 투숙객 가방을 뒤져 현금 560만 원을 훔치고, 지난해 8월 다른 모텔에서도 현금을 훔치려다 들키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
김찬년 2019년 07월 17일 -

경찰, 의붓아들 살해 혐의 고유정-현 남편 대질조사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사고를 수사 중인 충북 경찰이 조만간 고유정과 현재 남편을 대질 조사합니다.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오는 19일 제주교도소로 수사관을 보내, 고씨와 현 남편에 대한 대질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그동안 고씨를 상대로 다섯 차례에 걸쳐 대면조사를 벌여왔는데, 현재 남편과 진술이 확연...
김찬년 2019년 07월 16일 -

제주서 동료 흉기로 찌른 30대 중국인 검찰 송치
제주서부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로 중국인 불법체류자 33살 A씨를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저녁 8시쯤 제주시 연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동료 중국인과 다투다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김찬년 2019년 07월 16일 -

제주 모텔에서 현금 훔친 중국인 실형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숙박업소에서 남의 객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5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지난 5월 제주시내 한 모텔 객실에 들어가 투숙객 가방을 뒤져 현금 560만 원을 훔치고, 지난해 8월 다른 모텔에서도 현금을 훔치려다 들키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
김찬년 2019년 07월 16일 -

해군기지 암초 제거 '불허'…크루즈 운항 차질
민군복합항 항로에 있는 암초 제거가 어려워지면서 크루즈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해상교통안전진단 결과 수심이 낮은 4개 지점이 확인돼 준설을 위한 현상변경허가를 신청했지만 문화재청이 최근 준설지역이 천연기념물 안에 있다며 불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와 범...
김찬년 2019년 07월 16일 -

제주 인터넷 판매 사기·불법 도박한 3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최석문 판사는 인터넷 판매 사기와 도박 혐의로 기소된 31살 엄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1월부터 두 달 동안 중고 거래 사이트에 책을 팔거나 인터넷 강의를 양도하겠다고 속여 40여 명으로부터 천만 원을 가로채고, 400여 차례에 걸쳐 불법 인터넷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
김찬년 2019년 07월 16일 -

서귀포 유명 민간단체 회장 '사기'혐의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건축 민원을 해결해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수천 만 원을 받아 가로챈 서귀포시 한 민간단체 회장인 50살 김 모 씨를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 서귀포시내 한 도시형생활주택 시행사 대표로부터 일조권 침해 등 서귀포시에 제기된 민원을 해결해 주겠다며 두 차례에 걸쳐 3천...
김찬년 2019년 07월 16일 -

제주 대리운전기사 면책금 횡령한 대표 입건
제주동부경찰서는 보험처리를 위해 직원들이 적립한 면책금을 횡령한 혐의로 도내 한 대리운전 업체 대표인 문 모씨와 회사 관계자 등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까지 대리운전기사 500여 명이 교통사고 보험처리를 위해 하루에 2천 원씩 적립한 면책금 1억3천 만 원을 사전 동의 없이 회사 운영비로 사...
김찬년 2019년 07월 16일 -

해군기지 암초 제거 '불허'…크루즈 운항 차질
민군복합항 항로에 있는 암초 제거가 어려워지면서 크루즈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해상교통안전진단 결과 수심이 낮은 4개 지점이 확인돼 준설을 위한 현상변경허가를 신청했지만 문화재청이 최근 준설지역이 천연기념물 안에 있다며 불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와 범...
김찬년 2019년 07월 15일 -

음주뺑소니 일본 영사 부인 기소의견 송치
제주서부경찰서는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입건한 주제주일본총영사관 수석 영사 부인인 48살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27일 제주시 한라수목원 근처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25%인 상태로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