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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 일몰제 대비해 공원매입 예산 늘려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사업 가운데 도시공원 매입이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 예산을 분석한 결과, 도로 매입에 투입된 예산이 261억 원에 반해 도시공원 매입을 위한 예산은 51억7천만 원에 그쳤다며,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매입을 위한 예산을 늘리라고...
김찬년 2019년 05월 21일 -

"제2공항 건설 중단하고 공론조사 해야"
진실과 정의를 위한 제주교수네트워크는 성명을 통해, ADPi 보고서 논란 등을 통해 제주 제2공항 입지선정이 정치적 결정이었음이 드러났다며, 국토부는 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중단하고 공론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원희룡 지사는 정치적 행보를 멈추고 도민들 편에서 문제 해결에 나서고, 지역 국회의...
김찬년 2019년 05월 20일 -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해 공원매입 예산 늘려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사업 가운데 도시공원 매입이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 예산을 분석한 결과, 도로 매입에 투입된 예산이 261억 원에 반해 도시공원 매입을 위한 예산은 51억7천만 원에 그쳤다며,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매입을 위한 예산을 늘리라고...
김찬년 2019년 05월 20일 -

(리포트) 황교안 대표 제주 방문
◀ANC▶ 전국을 돌며 민생 탐방에 나선 황교안 대표가 제주를 찾아 민생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쓰레기매립장과 스타트업협회 등을 연이어 방문한 황 대표는 제2공항 문제에 대해서 속도를 강조했고, 4.3특별법 개정안 처리에는 원론적 답변으로 대신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황교안 대표의 ...
김찬년 2019년 05월 20일 -

황교안 대표 제주 방문
◀ANC▶ 전국을 돌며 민생 탐방에 나선 황교안 대표가 제주를 찾아 민생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쓰레기매립장과 스타트업협회 등을 연이어 방문한 황 대표는 제2공항 문제에 대해서 속도를 강조했고, 4.3특별법 개정안 처리에는 원론적 답변으로 대신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황교안 대표의 첫...
김찬년 2019년 05월 19일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문화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오늘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추모제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상, 새로운 노무현'이란 주제로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제로 꾸며졌으며 추모식과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또, 4.3진상조사보고서 기획단장을 역임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여정부의 균형...
김찬년 2019년 05월 19일 -

주차단속 불만에 차량 7대 파손...법원 철퇴
◀ANC▶ 주정차 단속에 불만을 품은 50대 남성이 차량 7대를 연이어 들이받는 아찔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법원이, 아무리 심신미약상태라 할지라도 불특정 다수에 큰 위험을 끼쳤다며,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SUV 차량 한 대가 순찰차를 피해 달아납니다. 앞지르려는 순찰...
김찬년 2019년 05월 03일 -

화물차, 신호 대기 차량 5대 충돌...6명 부상
오늘 오전 9시20분쯤 신성여자고등학교 부근 연신로에서 벽돌을 실은 1톤 화물차가 맞은 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김 모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운전자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김찬년 2019년 05월 03일 -

근무지 무단 이탈한 사회복무요원 징역 1년 실형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7살 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3월 제주시에 있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정당한 이유없이 2주일 동안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5월 03일 -

근무지 무단 이탈한 사회복무요원 징역 1년 실형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7살 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3월 제주시에 있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정당한 이유없이 2주일 동안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