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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개구조물 안전성 못 갖춰 태풍 피해 배상해야"
태풍 '차바' 당시 한천 범람으로 발생한 차량 침수 사고에 대해 제주도가 절반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성준규 판사는 A보험사가 제기한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제주도는 복개구조물 일부만 철거해 안전성을 갖추지 못했고, 차량 대피 고지를 하지 않았다며 피해액의 절반인 천 600...
김찬년 2019년 02월 07일 -

[여론조사⑦]주차난·쓰레기 문제 해결 어떻게
◀ANC▶ 제주MBC가 설을 맞아 도민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제주에서 우선 해결해야 할 현안으로 많은 도민들이 주차난과 쓰레기 문제를 꼽았습니다. 주차난 해결을 위해서는 자기차고지 확대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플라스틱 사용 자제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
김찬년 2019년 02월 06일 -

"복개구조물 안전성 못 갖춰 태풍 피해 배상해야"
태풍 '차바' 당시 한천 범람으로 발생한 차량 침수 사고에 대해 제주도가 절반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성준규 판사는 A보험사가 제기한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제주도는 복개구조물 일부만 철거해 안전성을 갖추지 못했고, 차량 대피 고지를 하지 않았다며 피해액의 절반인 천 600...
김찬년 2019년 02월 06일 -

여성 1인가구 증가...소득 100만원 미만 57%
제주지역의 여성 1인가구가 늘고 있지만 생활환경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 제주지역 여성 1인가구는 3만 3천여 가구로 최근 2년 새 한 달 평균 160가구씩 늘었습니다. 여성 1인 가구의 소득조사 결과 56.9%는 월 평균 100만 원 미만이었고, 300만 원 이상 고소득 가구는 7...
김찬년 2019년 02월 05일 -

불법체류 중국인 고용한 40대 농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한정석 판사는 불법체류 중국인들을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신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신씨는 재작년 1월부터 1년 동안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불법체류 중인 중국인 10명을 고용한 뒤 하루 6만 원씩을 주고 자신의 감자와 무밭에서 일을 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
김찬년 2019년 02월 05일 -

불법체류 중국인 고용한 40대 농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한정석 판사는 불법체류 중국인들을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신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신씨는 재작년 1월부터 1년 동안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불법체류 중인 중국인 10명을 고용한 뒤 하루 6만 원씩을 주고 자신의 감자와 무밭에서 일을 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
김찬년 2019년 02월 04일 -

(리포트) "이제는 명절 대목이 없어요"
◀ANC▶ 오늘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지막 오일장이 열린 날이었는데요. 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지만 경기침체와 소비 풍속까지 바뀌면서 명절 대목도 차츰 사라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설을 앞두고 사람들로 붐비는 제주시 민속 오일시장. 차례상에 올릴 과일인 만큼 이리저리 꼼꼼이 ...
김찬년 2019년 02월 02일 -

설 연휴 시작...오늘 하루 4만 3천명 제주 찾아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제주공항과 항만에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4만 3천여 명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연휴기간에는 지난해보다 8% 늘어난 24만 명이 제주를 다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찬년 2019년 02월 02일 -

내일 많은 비..설날 맑음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는 낮기온이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새벽부터 강풍을 동반한 비가 시작돼 밤까지 20에서 60mm가 내리겠고, 남부와 산지에는 최고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설날인 5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도 안팎을 보이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김찬년 2019년 02월 02일 -

공사대금 못 받은 고공시위하던 50대 남성 숨져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 고공 시위를 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50대 남성이 끝내 숨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20분쯤 제주시내 한 건물 옥상에 설치된 전광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병원으로 옮겨진 55살 A씨가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전광판 공사 대금 천 500여 ...
김찬년 2019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