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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약사단체 영리병원 허가 취소 원정집회
전국의 약사 단체들이 제주를 찾아 영리병원 철회와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등 전국 6개 약사 단체는 오늘, 제주시청과 녹지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리병원 설립이 공공보건 의료체계를 무너뜨리는 방아쇠 역할을 할 것이라며, 허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또 공론화 과...
김찬년 2019년 03월 10일 -

(리포트) 평화공원에 '동백꽃 피다'
◀ANC▶ 잎이 완전히 시들기 전에 떨어지는 특성이 있는 동백꽃은 4.3 당시 힘없이 쓰러져간 희생자에 비유돼 제주 4.3을 상징하는 꽃이 되었는데요. 지난해 동백꽃 배지 달기에 이어 올해는 4.3 평화공원에 동백나무를 심는 기증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과수원 입구에 동백나무를 ...
김찬년 2019년 02월 25일 -

(리포트) 평화공원에 '동백꽃 피다'
◀ANC▶ 잎이 완전히 시들기 전에 떨어지는 특성이 있는 동백꽃은 4.3 당시 힘없이 쓰러져간 희생자에 비유돼 제주 4.3을 상징하는 꽃이 되었는데요. 지난해 동백꽃 배지 달기에 이어 올해는 4.3 평화공원에 동백나무를 심는 기증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과수원 입구에 동백나무를 키...
김찬년 2019년 02월 24일 -

(리포트)녹지측 "조건부 제한 위법" 소송 제기
◀ANC▶ 국내 첫 영리병원으로 허가 받은 제주녹지국제병원이 내국인 진료를 제한한 허가조건이 법에 어긋난다며 행정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제주도는 유권해석까지 받아 전혀 문제가 없다며, 다음달 4일에 병원 운영을 시작하지 않으면, 허가 취소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
김찬년 2019년 02월 18일 -

"영리병원 소송 예견된 일...허가 철회해야"
전국 시민사회와 정당 등 90여개 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녹지측의 소송은 이미 예견된 일로, 원희룡 지사는 대국민 사과를 하고 영리병원 허가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복지부가 사업승인 당시 무리한 유권해석을 내려 사태의 공범자가 됐다며, 정부는 영리병원의 전국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라고 주장했...
김찬년 2019년 02월 18일 -

4.3 생존희생자 그림 기록전 개막
4.3 생존희생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 기록전 '어쩌면 잊혀졌을 풍경'이 다음달 14일까지 제주 4.3 평화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록전에는 생존 희생자 18명이 70년 전 상황을 직접 그린 원화와 희생자들의 자화상 사진 등 모두 1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김찬년 2019년 02월 18일 -

(리포트)녹지측
◀ANC▶ 국내 첫 영리병원으로 허가 받은 제주녹지국제병원이 내국인 진료를 제한한 허가조건이 법에 어긋난다며 행정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제주도는 유권해석까지 받아 전혀 문제가 없다며, 다음달 4일에 병원 운영을 시작하지 않으면, 허가 취소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
김찬년 2019년 02월 17일 -

"영리병원 소송 예견된 일...허가 철회해야"
전국 시민사회와 정당 등 90여개 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녹지측의 소송은 이미 예견된 일로, 원희룡 지사는 대국민 사과를 하고 영리병원 허가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복지부가 사업승인 당시 무리한 유권해석을 내려 사태의 공범자가 됐다며, 정부는 영리병원의 전국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라고 주장했...
김찬년 2019년 02월 17일 -

4.3 생존희생자 그림 기록전 개막
4.3 생존희생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 기록전 '어쩌면 잊혀졌을 풍경'이 다음달 14일까지 제주 4.3 평화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록전에는 생존 희생자 18명이 70년 전 상황을 직접 그린 원화와 희생자들의 자화상 사진 등 모두 1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김찬년 2019년 02월 17일 -

[여론조사⑦]주차난·쓰레기 문제 해결 어떻게
◀ANC▶ 제주MBC가 설을 맞아 도민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제주에서 우선 해결해야 할 현안으로 많은 도민들이 주차난과 쓰레기 문제를 꼽았습니다. 주차난 해결을 위해서는 자기차고지 확대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플라스틱 사용 자제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
김찬년 2019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