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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운전자 교통사고 5년 새 30% 증가
제주에서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는 520여 건으로 5년 전보다 30% 증가했습니다. 고령 운전자의 경우, 신체 반응이나 대처능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최근 6년 동안 ...
김찬년 2019년 01월 14일 -

노인 운전자 교통사고 5년 새 30% 증가
제주에서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는 520여 건으로 5년 전보다 30% 증가했습니다. 고령 운전자의 경우, 신체 반응이나 대처능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최근 6년 동안 ...
김찬년 2019년 01월 13일 -

문대림 전 후보 검찰 무혐의 처분에 고발인 항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문대림 전 후보를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했던 당시 원희룡 후보 대변인인 강전애 변호사가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문 전 후보가 당시 청와대 비서관 신분으로 직무관련성이 인정돼 처벌받아야 한다며 최근 광주고등검찰청에 항고장을 접수했습니다. 문 전 후보는 지난 2...
김찬년 2019년 01월 11일 -

(종합)제2공항 천막 강제철거 반발 잇따라
제주 제2공항 반대대책위와 범도민행동은 공동성명을 통해 행정대집행은 시민들의 최소한의 표현을 억압한 것이라며 원 지사가 여론을 외면하면 제2의 강정사태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도 신고된 집회에서 농성천막을 철거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며 원지사 퇴진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9년 01월 08일 -

유사제품 만들어 판매한 업자 2명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송재윤 판사는 유명 상품과 유사한 제품을 만들어 납품하고 허위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최모 씨에게 벌금 천500만 원을, 이를 판매한 56살 양모 씨에게 벌금 천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천16년 시중에서 판매 중인 유명 건강팔찌와 디자인과 포장이 흡사한 제품을 만든 뒤, 인터넷을 통해 의...
김찬년 2019년 01월 08일 -

마라도 여객선 좌초사고 선장 입건
가파도 해상에서 발생한 좌초 여객선의 선장이 업무상 과실혐의로 해경에 입건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사고 여객선 선장 45살 고모 씨가 선박 위치 확인을 소홀히 해 항로를 벗어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고씨를 업무상 과실 선박 파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여객선은 지난달 24일 마라도에...
김찬년 2019년 01월 08일 -

(종합)제2공항 천막 강제철거 반발 잇따라
제주 제2공항 반대대책위와 범도민행동은 공동성명을 통해 행정대집행은 시민들의 최소한의 표현을 억압한 것이라며 원 지사가 여론을 외면하면 제2의 강정사태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도 신고된 집회에서 농성천막을 철거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며 원지사 퇴진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9년 01월 07일 -

마라도 여객선 좌초사고 선장 입건
가파도 해상에서 발생한 좌초 여객선의 선장이 업무상 과실혐의로 해경에 입건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사고 여객선 선장 45살 고모 씨가 선박 위치 확인을 소홀히 해 항로를 벗어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고씨를 업무상 과실 선박 파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여객선은 지난달 24일 마라도에...
김찬년 2019년 01월 07일 -

비양도에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오늘 오후 3시5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앞바다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73살 고 모 할머니가 보이지 않는다며 동료 해녀가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을 동원해 신고 50여 분 만에 고 할머니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고,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1월 07일 -

유사제품 만들어 판매한 업자 2명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송재윤 판사는 유명 상품과 유사한 제품을 만들어 납품하고 허위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최모 씨에게 벌금 천500만 원을, 이를 판매한 56살 양모 씨에게 벌금 천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천16년 시중에서 판매 중인 유명 건강팔찌와 디자인과 포장이 흡사한 제품을 만든 뒤, 인터넷을 통해 의...
김찬년 2019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