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 제주도-교육청 무상급식비 공동부담 '합의'
◀ANC▶ 고등학교 무상 급식을 위한 예산을 놓고 그동안 교육청과 제주도가 갈등을 빚어왔는데요. 내년부터는 제주도가 급식 예산의 60%를 부담하기로 합의해 안정적인 무상급식 운영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을 맞은 도내 한 고등학교. 전교생이 학년별로 순서에 맞춰 무상 ...
김찬년 2018년 11월 06일 -

대법 "어린이집 특활비 업체로부터 돌려 받으면 횡령"
어린이집이 교육프로그램 업체에게 특별활동비를 지급했다 일부를 돌려받는 것도 횡령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제주시내 한 어린이집 원장 문 모 씨의 상고심에서 "부풀린 금액으로 계약을 체결한 뒤 돌려받는 행위는 횡령"이라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제주지방법...
김찬년 2018년 11월 06일 -

15일까지 교섭 타결 안되면 총파업 돌입
제주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파업 찬반투표 결과 제주는 97%가 찬성했다며 오는 15일까지 비정규직 차별 철폐에 대한 교섭이 타결되지 않으면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제주만 공무원과 다른 근무시간을 적용받고 있다며 정부와 교육감들이 책임지고 나서서 비정규직 차별...
김찬년 2018년 11월 06일 -

(리포트) 3살 여아 숨진 채 발견...엄마는 실종
◀ANC▶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에서 3살 난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닷새전에 엄마와 함께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엄마도 실종된 상태여서 경찰이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세 살배기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 해양 경찰이 단서를 찾...
김찬년 2018년 11월 06일 -

(리포트) 3살 여아 숨진 채 발견...엄마는 실종
◀ANC▶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에서 3살 난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닷새전에 엄마와 함께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엄마도 실종된 상태여서 경찰이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세 살배기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 해양 경찰이 단서를 찾기...
김찬년 2018년 11월 05일 -

(리포트)항몽 최후의 거점 항파두성...재조명 되나?
◀ANC▶ 제주 항파두성은 고려시대 삼별초가 마지막까지 항전을 펼친 곳인데요. 당시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해원 문화제가 700년 만에 처음 열렸고, 대몽항쟁역사를 재조명하는 움직임도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침략하는 몽골 어선을 한 눈에 살필 수 있게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에 자리잡은 ...
김찬년 2018년 11월 05일 -

(리포트)항몽 최후의 거점 항파두성...재조명 되나?
◀ANC▶ 제주 항파두성은 고려시대 삼별초가 마지막까지 항전을 펼친 곳인데요. 당시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해원 문화제가 700년 만에 처음 열렸고, 대몽항쟁역사를 재조명하는 움직임도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침략하는 몽골 어선을 한 눈에 살필 수 있게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에 자리잡은 ...
김찬년 2018년 11월 04일 -

소방당국 겨울철 대형 화재 예방 종합대책 추진
겨울철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내년 2월까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업소의 안전 대책을 비롯해 소방 장비와 소방 용수 설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5년 동안 제주에서 겨울철에만 204건의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17억 원의 ...
김찬년 2018년 11월 03일 -

서귀포 앞바다 실종 어선 오리무중
서귀포 앞바다에서 실종된 갈치잡이 어선을 찾기 위해 해경이 이틀째 수색에 나섰지만, 실종 어선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 아침부터 헬기와 경비함정, 민간구조선 10여 척을 동원해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수색하고 있지만, 단서 조차 찾지 못했습니다. 실종 어선은 그제 오후 선장 74살 김 모씨...
김찬년 2018년 11월 02일 -

검찰, 원 지사 염문설 SNS에 올린 30대 여성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원희룡 지사와 측근의 루머를 SNS에 올린 33살 A씨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페이스북 등 SNS 4곳에 원희룡 지사와 모 국회의원의 염문설과, 지사 최측근이 향락 관광사업을 기획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