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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4.3 미국책임촉구 서명 전달식
4.3 유족들이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촉구하는 10만인 서명을 미 대사관에 전달합니다. 제주 4.3 희생자 유족회와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는 오늘 광화문 광장에서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주한 미 대사관에 10만 인 서명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유족회와 기념사업위원회는 지난해 ...
김찬년 2018년 10월 31일 -

8억 대 보험사기 병원장·환자 70여 명 입건
제주MBC가 보도한 병원 보험사기와 관련해 경찰이 병원장과 환자 등 70여 명을 입건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도내 한 산부인과 병원장인 48살 A씨와 환자 등 78명을 보험사기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브로커 역할을 한 병원사무장 36살 박 모 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허위...
김찬년 2018년 10월 31일 -

비엔날레에 예산 불법 지원 미술관 전 관장 송치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 비엔날레를 주관하며 도립미술관 예산을 불법으로 지원한 혐의로 전 도립미술관장 51살 김 모 씨와 회계 담당 59살 김 모 씨를 직권 남용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전 관장인 김씨는 지난해 9월 미술관 운영비 1억 5천만 원을 비엔날레 행사를 맡은 용역업체에 지...
김찬년 2018년 10월 31일 -

4.3 미국책임촉구 서명전달식 내일 광화문서 열려
4.3 유족들이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촉구하는 10만인 서명을 미 대사관에 전달합니다. 제주 4.3 희생자 유족회와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는 내일 광화문 광장에서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주한 미 대사관에 10만 인 서명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유족회와 기념사업위원회는 지난해 ...
김찬년 2018년 10월 30일 -

비엔날레에 예산 불법 지원 미술관 전 관장 송치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 비엔날레를 주관하며 도립미술관 예산을 불법으로 지원한 혐의로 전 도립미술관장 51살 김 모 씨와 회계 담당 59살 김 모 씨를 직권 남용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전 관장인 김씨는 지난해 9월 미술관 운영비 1억 5천만 원을 비엔날레 행사를 맡은 용역업체에 지...
김찬년 2018년 10월 30일 -

8억 대 보험사기 병원장·환자 70여 명 입건
제주MBC가 보도한 병원 보험사기와 관련해 경찰이 병원장과 환자 등 70여 명을 입건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도내 한 산부인과 병원장인 48살 A씨와 환자 등 78명을 보험사기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브로커 역할을 한 병원사무장 36살 박 모 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허위...
김찬년 2018년 10월 30일 -

(리포트) 4.3 수형인 재심 시작...70년 한 풀리나?
◀ANC▶ 제주 4.3 당시 군사재판을 받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수형인들에 대한 재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70년의 한이 풀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살아돌아온 4.3 수형 생존인들. 휠체어와 지팡이에 의존할 만큼 고령이 되었지만, 70년 만에 재심 재판이 시...
김찬년 2018년 10월 30일 -

기상청, 다음달부터 연안바다 기상특보 구역 조정
제주 연안바다 기상특보 구역이 다음달부터 조정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다음달 1일부터 서부와 동부 연안바다를 남서와 북서로 나누고, 동부연안 경계는 구좌읍과 성산에서 구좌읍 하도리와 종달리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풍향에 따라 남쪽과 북쪽 해역의 해상 상태가 달라 특보 구역을 조정했다고 설명했...
김찬년 2018년 10월 30일 -

채무 문제로 흉기 휘두른 20대 중국인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채무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29살 장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8월 서귀포시 한 숙소에서 중국인 46살 리 모씨와 술을 마시다 리씨가 돈을 갚으라고 하자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 등을 휘둘러 리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김찬년 2018년 10월 30일 -

(리포트) 4.3 수형인 재심 시작...70년 한 풀리나?
◀ANC▶ 제주 4.3 당시 군사재판을 받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수형인들에 대한 재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70년의 한이 풀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살아돌아온 4.3 수형 생존인들. 휠체어와 지팡이에 의존할 만큼 고령이 되었지만, 70년 만에 재심 재판이 시작...
김찬년 2018년 10월 29일